미혼 여성 입니다.
사촌언니가 결혼한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가끔 아빠가 사촌언니 얘기를 하시는데
내용이 전부다
00이 시댁에서 자동차 사줬다
00이 한달에 두번 해외여행 간다
아파트도 시댁에서 사줬다
등등 사촌언니 자랑을 엄청나게 하십니다.
저는 저 혼자 집사고 차살려고 힘들게 돈모으고 있는데
언니와 형부는 노력하지않고 공짜로 받은게 너무 싫고 질투가 납니다.
내가 왜 힘들게 돈버나 하는 생각도 들고…
더이상 질투하고싶지 않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