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큰 병원에서 벌어졌던 실화(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7.31 11:48
조회 2,134 |추천 1

병원에서 진료를 받기 위해서 큰 병원에 갔다.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그래서 병원을 갔는데 일부로 어깨를 툭 칠려는 사람이 있었다.

마음 속으로 얘내들 진짜 못 됐구나... 어떻게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이 큰 병원을 박살을 내려고 하지?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버스도 초토화 시키고 지하철도 초토화 시키고 이러는데... 내가 만약 참지 않으면 진짜 큰 사고가 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 병원을 아무런 문제가 없게 만들자 라고 생각했다.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정신분열병(Schizophrenia)에서 공격파탄적 행동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데 우리 정신의학자들은 정신분열병 환자라고 해서 큰 범죄를 저지른다는 생각은 정말 위험한 생각이고 오히려 일반사람보다 더 그런 사람이 적다고 언론에서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그 병원에서는 600명~700명의 대기자가 있었다. 순간 내가 소리를 지르면 그 큰 병원은 사고가 터지는 거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병원에서 잘못한건 1도 없다는 것이다.

나는 경찰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병원의 관계자들과 환자들 그리고 안녕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 병원은 나에게 정말 공마워 했으면 좋겠다. 아무런 일이 없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그 사람이 많은 희생이 있었다는 것이다.

나는 경찰관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그 병원의 안녕을 생각했던것이다. 남한테 피해주는 것을 좋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 경무관 한명이 absolutely(명백하게, 절대적으로) 무기징역이라고 확신한다.

1. 치안정감이 죽었다.
2. 경무관 딸이 못 참아서 사람을 살해했다.
3. 부산경찰청장 딸이 사고에 연루되다.
4. 국회의원 2명이 죽었다.
5. 부산시장이 죽었다.

니한테 함부로 한 사람 다 죽였다...

이게 허언증 환자가 아니라 뒤에서 정말 많은 걸 막아 낸거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 엄청나게 많은 것을 남몰래 희생한 것이다. 이 사람은 배려가 몸에 체득되어 있는 사람인 것이다.

이 사람이 큰 소리를 치면 그렇게 만든 사람을 꼭 찾아보세요. 진짜 못된 사람이에요. 나는 그 경찰관들이 자신의 딸이 범죄에 연루됐다고 나라를 멍하게 하는게 안타까워서요. 그 사람이 정신병이 되었을 때 그 때 나몰라라 생각했던건 생각을 안해보는가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버스에서도 조용히 할 수 있지 않아요? 그런데 한번 큰 사고가 버스안이 나서 난리가 갔거든요. 남의 집에 초상이 나서 가슴이 아픈 상태인데 잠도 한숨도 못자고 다음날 출근을 하는데 참을 대로 참았는데... 결국 이건 인간이 도저히 하면 안되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고 결국 마음가는대로 한번했는데 버스가 초토화가 된거다. 너네 지금 경찰관들 범죄 저지르고 있는거다.

그 사람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생각없는 행동은 없는거다.

경무관 너 무기징역인거 확신한다.

그 생각 진짜 했다. 얘 이거 참을 능력이 없으면 만약 이 사람이 조폭 두목이면 거의 사회악이 되어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확신한다. 정말 생각도 깊고 넓은 사람인데도 사고가 터지는거다.
추천수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