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에서 1년간 그렇게 소리를 지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31 21:18
조회 119 |추천 2
나는 서면에서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른 이유가 있었다. 그런데 그런 모습까지 정신병으로 취급이 될지 몰랐다.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관심종자..... 진짜 어이가 없었다.
그래도 소리를 지른다. 첫번째 이유는 버스 내부에서 절대로 사고를 치지 않기 위해서이다. 20분동안 세상에 알리면서 버스에 사고를 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아... 초상이 났는데 또 개작살을 내 놓을려고 해서 초상을 치르고 다음날 기분이 안좋은데 결국 작살을 내놓네. 내가 그럴때는 이건 경찰관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확신이 되면 그러는거다.
그런데 버스가 초토화가 된다.
두 번째는 지금부터 다 알리기 시작하면 진짜 죽는다고 알려줬는데 진짜 사람이 죽는다. 더 중요한건 아는 아무 것도 안했다. 아무 것도 안했는데도 사람이 죽는다.
와.... 사실을 알려주는데 정신병자 취급당할 줄은 진짜 몰랐다. 진짜 사람 죽네....
혹시 여기에 공개 된 사람이 힘드세요?!! 아.... 분명히 저 글을 보면 "이런 새끼가 어떻게 국가기관면접에서 1등을 했지?"라고 생각이 들겁니다.
그게 어쩔 수 없는 선택인거다. 결국 경찰관은 공격한거다.
아마 무속인이 계속 죽을겁니다.^^!!
더 중요한 사실하나... 경찰관이 귀접 잘못 걸어서 뇌해킹 공격하다가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 죽었다.
왜 공개했을까? 요즘 서면에 마스크끼고 모자쓰고 얼굴이 완전히 시켜매진 사람을 다 죽여버려라. 걔내들이 잘못된 공격하다가 벌어진 일이다.
지금 경무관 한명 무기징역이야.^^ 왜냐면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