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해요. 최대한 많은 조언을 구하고자...
부동산 박사님들 봐주세요 ㅠㅠ
국제부부이고 주변에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요.
자가를 이제 좀 마련하려 준비중입니다.
지금 사는 동네가 좋아 자주 들여다보는데 괜찮은 매물들이 보여서 전셋집주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는데요.
1. 전셋집 입주는 2021년 1월, 만기는 2023년 1월로 그후 자동연장되었습니다.
다음 만기일은 2025년 1월이 맞나요?
(2024년 1월은 이미 지났으니)
2. 다음 만기일이 2025년 1월이 맞다면, 제가 그전에 자가 매매를 하여 이사하게 되는 경우 보증금은 다음 세입자가 구해져야만 받을 수 있는 거죠?
3. 세입자가 안 구해질시 2025년 1월에는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법적으로 어떤 조취가 가능한지...
4. 매수를 하려면 보증금이 있어야하는데 만약 보증금 돌려받기전에 매매를 진행하면, 매도인에게 2/3 정도를 먼저 지불하고 보증금 받을때까지 3-4개월 기다려달라고 하는게 가능한가요? ㅠㅠ 보통 잔금치르는날 이사하고 다 마무리하는데 매매는 어떤지...
5. 그게 불가능하다면 은행에서 매수하려는 집을 담보로 대출받고 보증금 받으면 갚아야하려나요? 무직인데도 가능한지...(5000만원가량)
6. 이런 문제때문에 먼저 다음 세입자가 구해지면 매수를 알아보라는 걸 봤는데 맘에 드는 집이 매일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정말 맘에 드는 매물이 나오면 빨리 매수를 하고 싶습니다. 출산계획중이고 또 벌써ㅜ놓친 매물이 두어개 되어서요. 잘못된 방법일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