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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펑 하겠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37
베플ㅇㅇ|2024.08.06 14:02
님이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느냐에 달림. 만약 가서 여동생이 또 망언하면 그자리에서 뒤집어엎고 그게 뭐하는짓이냐고 아내한테 사과하라고 할 자신 있음? 그건 아니고 칠순으로 가는건데 그냥 참고 좋게좋게 지나가고싶다 라고 생각한다면 아내 안데려가는게 맞음. 왜냐면 다녀오면 글쓴이 부부사이가 파탄날거거든. 그러게 내가 말하지 않았냐 싫다는 나를 억지로 데려가서 보게하는게 그꼴이냐? 소리 반드시 나옴. 여동생한테만 말조심하라고 주의하고 별일없길 바라겠다 하는건 글쓴이 본인은 발빼고 그냥 너희끼리 잘지내봐~난 구경하고있을게~하는 태도임. 그걸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음
베플ㅇㅇ|2024.08.07 01:05
근데 여동생인데 그렇게 못잡아서 어떻게함? 내와이프한테 막말하는데 안속상하고 걍 와이프는 욕듣고 험한말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음?난 내동생이 내남편핝데 막말하고 그런거 보자마자 내가 개그튼년이라 욕박고 쌩깠는데...넌 느끼는바가없는거라 그런거임 아님 걍빙시임?
베플ㅇㅇ|2024.08.06 18:42
왜 칠순에 모두 여행을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시누이 그정도면 나같아도 안감 입대면서 스트레스 주는게 얼마나 사람 미치는 줄 아는지 모르는 사람이면 멱살날리고 싸다구 날리고 안보지. 참고 있는거야 여행 가지마
베플ㅇㅇ|2024.08.07 01:56
니 동생이 새언니 좋다는게 진짜인줄 아냐? 괴롭히기 좋다는 거잖아 천하의 개ㅆㄴ 지 와이프가 숨막힌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면 니 동생 너 없는데도 더 ㅈㄹ했을거 생각 안하냐? 집구석 미쳐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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