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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전현희 국회의원님의 말씀은 성령님의 활동이라고 보지 못하는 이유

천주교의민단 |2024.08.21 12:09
조회 42 |추천 0
성경을 자기가 직접 읽으며 살지 않아서
범생이는 물론 범생이가 심한 말을 해도
범생이도 들어보기만 하고
화나도 절대로 안 쓰는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 같은
그 보다 더 심한 표현이
성경에는
등장하고
있습니다
욕을 하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면
성경을 읽으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세상에 그보다 심한 말은 없는지도 모른다

긍정신학에서 고운 말. 써라 너
붙임성 있게
그런 건 다 오류입니다

너는








뱀새끼
ㅋㅋㅋㅋ





너는




ㅋㅋㅋㅋ




너는





돼지
ㅋㅋㅋㅋ



그게 신약성경에서 나오고
구약 성경에는
더 엄청나다


그래서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 추모 미사는
창세기에서
카인을 다루고 있고

지금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그런 식의 카인의 답변 방식이
정부 여당에서
여러 방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안철수 교수님께서는
가톨릭 신자이시니까
고해성사를 보셔야 합니다
나경원 의원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성한 시의회
국회 의사당에서
소리 지르거나
말을 어떻게 하느냐보다
시의원 국회의원의 일들을 하셨느나가
더 중요하고
무슨 무슨 건설할 기회가 있을. 때
만일 시의원 국회의원들이
뒷돈 받고
건설할 지역을 옮겨 선정하는데
뇌물 공여자의 편을 들고 있다면
거기에 분노하여
큰소리 좀 쳤다고
큰 소리 치신 분을 제명한다면
큰 소리치셨다고 재판에 넘기거나 하면
의인을 악인이라
악인을 의인이라하는 것이니
이는 하느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일들
그러는 이들은 주님 포도나무의 가지가 아니어서
그 어떤 열매도 맺지. 못하고
코라진과
베싸이다처럼 멸망하고
그 가지들은

한 군데 모아져 버려질 것입니다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비난하여
그것을 바라보는
유가족 분들의 분노와 슬픔은 온데 간데없이
제대로된 대통령 부부의 조문 소식도 없고
국회의 조문도 없는 가운데
높은 도덕성을 보이는 분들을 조롱하고
모욕하고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재판에
제명 조치하는 시도는
분명히 하느님의 눈 밖에 난 일이며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므로
구원 받을 수 없는 하느님 앞의 대죄입니다

성전에서 조차
상인들의 물건을 집어 던지신 예수님께서
내 아버지의 집에서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장사를 하니까
장사꾼들의 물건을 집어 던지셨다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은
분명히 마귀떼의 말이라고 식별해야 하며

가톨릭 성가 35번
나는 포도 나무요

윤석열 대통령님. 부부
정부 여당에서
예수 그리스도님을 믿는다고
하시는 분들께

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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