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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형석의 반박에 대해ㅡ끝까지 뉘우치지 않고 죽는 죄는 성령 모독죄

천주교의민단 |2024.08.27 19:20
조회 37 |추천 0
다르다고
다른 것은 다른 것일 뿐 틀린 것은 없다라며
도둑질을 한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다는 주장이
정당성을 가질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느님께서는 그런 불의를 싫어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으셔야 하고
의인을 악인이라 악인을 의인이라하는 것이
다른 생각일 뿐
너만 옳으냐며 그 정당성을 어거지로 주장하는 죄
남이 죄짓게 하는 죄
하느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죄
그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살피셔서 각각에 대해
심판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심을 알고
하루 하루 미루지 않고
하느님께 어서 돌아와야
희망이 끊이지 않는다는
하느님 말씀을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불충한 종은 매를 매우 많이 맞는다
하느님께서는 그를 처단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24,45-51)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은
총신대 장신대 고려신학대학원 등의 논리
칼뱅의 논리 등은 통하지 않는다
하느님 어전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하느님 법정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다른 것 중에는 틀렸기 때문에 다른 것들이 있고
도둑질을 옳다고 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싫어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보복하시는 하느님이시라고
성경을 보면 나옵니다
대한민국이 1948년 8월 15일 시작한다는 주장은
도둑놈 도둑년 일본놈 일본년이 우리 주권을
40년 가지고 있었다고 선언하여
불의에 눈감고 가담하여 항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대로 헌법에 위배 되며
김형석 계열은 정진석과 함께
늘 패소의 쓴 잔을
마시게 되리니

의인을 고소하는 자
자고 일어나면 악을 꾸미는 자
그 누구도 살아남지는 못하였다

이 글은 성경을 그 근거로 하여. 쓰여있는 것을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주님의 양떼는 주님의 음성을 알아 듣는다
오늘 너희가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거든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이 순간에도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 역사에서는 늘 증명되어 오며
우리는 늘 이 모든 일들의 증인임을 증거하어
세상에 전하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신 모든 사랑을
늘 언제나 기억하며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거부하고
죄인이 죄는 회개하지 않고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며
회개를 거부하고
하느님께. 맞서는
정진석이라면
구원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역사에서
하느님의 정의는 다음과. 같았다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법정에 세워 심판하는 이 나라에서
살아계시고 다스리시는
우리
하느님 앞에 누구도 강하지 않았다

착각은 이러하다

늘 불의가 승리하지 않느냐
적자생존에. 힘센 것이 이기지 않느냐
그러나
그렇게 떠든 이들 치고
결국 망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박정희의 18년은 길었고
1979년 10월 26일
궁정동 안가에서의 그 날 밤은
짧았다

일제강점기 40년은 길었고
남들은 한 대도 안맞는 것을
두 대나
히로시마 나가사키
두 대
맞는 그 순간은 짧았다

그래서 장기 기억에는
정의는 없고
불의만
주로 남아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고



우리의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하느님 앞에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되어
하느님을 닮은
민주 시민들 앞에
그 누구도 강하지 않다

잊지 마십시오

지금이라도
직업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ㆍ창세1,2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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