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8년차 부부. 아이는 없습니다.
맞춤법좀 이해부탁 드려요 (폰이라서 아니고 잘 못해요).
남편과 돈을 같이 쓰다 너무 안모이고. 답답해 다른 제안을 햇습니다.
제안: 각자 버는 월급에서 얼마씩 서로 쓰는 통장에 넣고 나머지는 개인 통장에 너어 따로 모으자.
이유: 재가더 많이 벌어요 한달에 250 정도. 그래서 인지 몰라도 남편이 본인이 버는 돈만큼 쓰는 생활 소비가 없어요.
예를 들어 남편이 한주에 100만원 제가 한주에 180 들어옵니자 (외국 살아요) 그럼 남편은 이걸 그냥 전체의 합으로 보고. 지가 사고 싶은 비싼 물건을 사요 예를 들어 낚시대, 릴, (낚시가 취미). 같이 쓰는 거에 대해 불만은 없는데, 뭔가 이게 계속 되니 짜증이 나드라고요 솔직히.
각자 부모님, 저는 외어머니 남편은 두분다 계심. 저희 집에선 돈을 안바래요 주면 주었지. 남편 집음 바랍니다. 한두번 이지 이제 8년쯤 되니 걱정이 되요 나중에 나이 더 드시면 그땐?.
돈은 저 혼자 관리하고 모읍니다. 남편은 공과금 한번을 낼줄 몰라요.
저축 금액에 관심이 없어요
어쨋든 이런 이유로 돈을 그렇게 쓰자고 햇다 3일 내내 싸웠너뇨 왜 선을 긋냐, 왜 그러나.
이유를 설명해도 서운 하답니다. 돈 때문이 아닌 그냥 서운 하다는데 돈때문인거 같아요.
이렇게 돈쓰시는 분들 없어요? 제가 이상하고 쪼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