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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첫 명절

짱긔 |2024.08.29 23:31
조회 39,032 |추천 6
남편이 나서서 잘해결했고 명절 당일 아침먹고 차한잔 마신후
점심쯤에 친정으로 출발하기로 어머님이랑 이야기되었고
새벽에 일찍가는거 외에 저희의 원래 계획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잘하고 제남편의 부모님이기에 잘보이고싶고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요즘엔 착한.척 이 되어버리나 보네요

진심으로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잘새겨듣도록 할께요!
보이지않는다고 막말하시는분들 삐뚤어진 마음으로 살면 나중에
본인한테 다 안좋은 영향으로 돌아간다고해요 저는 똑같이 하고
싶지않아서 나쁜말은 하지않겠습니다

다들 명절에 화이팅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추천수6
반대수201
베플|2024.08.30 07:31
명절 관련해서 왜 직접통화를 해요??? 남편이랑 듈이상의하고 남편이 통보하게 해야지...뭔 며느리 도리 찾고있어요?? 그 도리 누가만든거냐고요??? 무슨 착한며느리병 걸렸어요?? 자기 자리는 자기가 만드는거에요. 도리생각하고 착한며느리 좋은며느리 희생하고 배려하는 멋진 나에 취해있지 마시고 본인인생인데 휘둘리면서 살지마세요
베플ㅇㅇ|2024.08.30 05:54
너무 굽히고 들어가지 마세요 사이 틀어져봤자 님은 손해볼거 없어요 받아주는것도 어느정도 인거에요 지금은 시모가 억지부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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