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민망하지만...글쓴이는 임신했다고 하면 남자가 그동안 힘들었지 이젠 내가 책임질게 결혼하자 하길 바랬지만 남자는 어차피 끝난 연애에 갑자기 애 생겼다니 골치만 아픈거임...이미 헤어졌고 재결합할 마음도 없는데 낳아라 마라 자기가 얘기하기도 뭣한거같아서 그냥 말 아끼는거고. 남자는 애 생겼다고 결혼할 마음이 없음
베플ㅇㅇ|2024.09.01 08:45
남자는 결혼 생각이 아예없구만 혼자 뭔 상상을하는건지..
베플0ㅇㅇ|2024.09.01 00:40
초등생도 아는데 결혼할것도 아닌데 피임을 안하는 이유는? 님은 이별생각하면서도 피임도 안하고 배란일도 체크안해요?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건가요? 애가 불행하길 바라는건가요? 스스로 막장인생을 꿈꾸는건가요? 원치않는 아이 낳아서 불행한 삶을 살기 바라나요. 정리하세요. 님이 방세칸짜리 전셋집이라도 얻을 돈이 있고 전문직에 500이상 버는게 아니라면 그애 책임 못집니다. 정신차려요
베플ㅇㅇ|2024.09.01 01:32
수술하고 그놈은 깨끗하게 잊자 인생 시궁창으로 쳐넣지 말고. 그리고 낳음 당할 애도 불쌍하다 걔는 무슨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