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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의 갈등으로 이혼위기(본문 삭제)

앤느 |2024.09.06 08:12
조회 59,662 |추천 4

익명의 힘을 빌어서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저의 사정을
구구절절 쓴 글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조언과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 각기 다른 남녀가 만나
인연으로 묶인것이 때로는 잔인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평안한 주말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추천수4
반대수159
베플|2024.09.06 08:50
남편의 태도는요? 아무리 거지같은 시댁이라도 남편만 온전히 내편이면 살수 있어요. 하지만 남편이 그런 시부모님, 형제들에게 휘둘리면 못사는거죠. 또한번 불변의 진리..이혼보단 파혼이 낫다...결혼전에 상종못할 집구석인거 인지 했으면 접었어야지...
베플ㅇㅇ|2024.09.06 10:08
즉 시동생이 형인 님 남편을 무시한다는 얘기... 그렇지 않고선 저런 몰상식한 짓은 안하죠. 언제 한번 시간잡아서 밥한번해요 하지... 진심 몰상식하다. 님 그냥 시댁 연끊고 사는걸로하세요. 남편한테도 저 당시 저렇게 행동한건 형인 당신을 무시했기에 그런거다라고하시고요.
베플ㅇㅇ|2024.09.06 10:15
일단 진짜 무례한놈 맞구요 남편은 뭐래요
베플ㅍㅁ|2024.09.06 11:06
솔직히 사진찍어 갔을때 제지했어야죠. 파혼하고 싶어 결혼식 앞두고 그런말을 남편 형제들에게 한거 아닌가요? 결혼을 할거면 본인도 참죠... 시가식구들 입장에선 새로 며느리될사람이 분란 일으키는거죠.
베플ㅁㅁ|2024.09.06 08:20
그런것으로 위기인 결혼이면 이혼하는게 낫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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