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태도는요? 아무리 거지같은 시댁이라도 남편만 온전히 내편이면 살수 있어요. 하지만 남편이 그런 시부모님, 형제들에게 휘둘리면 못사는거죠. 또한번 불변의 진리..이혼보단 파혼이 낫다...결혼전에 상종못할 집구석인거 인지 했으면 접었어야지...
베플ㅇㅇ|2024.09.06 10:08
즉 시동생이 형인 님 남편을 무시한다는 얘기... 그렇지 않고선 저런 몰상식한 짓은 안하죠. 언제 한번 시간잡아서 밥한번해요 하지... 진심 몰상식하다. 님 그냥 시댁 연끊고 사는걸로하세요. 남편한테도 저 당시 저렇게 행동한건 형인 당신을 무시했기에 그런거다라고하시고요.
베플ㅇㅇ|2024.09.06 10:15
일단 진짜 무례한놈 맞구요 남편은 뭐래요
베플ㅍㅁ|2024.09.06 11:06
솔직히 사진찍어 갔을때 제지했어야죠. 파혼하고 싶어 결혼식 앞두고 그런말을 남편 형제들에게 한거 아닌가요? 결혼을 할거면 본인도 참죠... 시가식구들 입장에선 새로 며느리될사람이 분란 일으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