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변명을 했다고 주장하는 경찰
핵사이다발언
|2024.09.20 23:45
조회 125 |추천 2
경찰관이 진짜 참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마치 불기소 사건을 말하는 건데요. 그런데 그 불기소 사건의 결정은 검사가 하는거 안닌가요? 형사부검사가 불기소를 내렸으면 끝난거죠.
그런데 형사가 느끼는 기분은 "얘 되도 안한 변명을 되서 막았다." 마치 등에 칼이 들어오는 것 처럼 막았다고 생각하는가보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내 생각이 더 정확하다고 판단됩니다. 죄짓는 범죄자 여성을 가지고 내가 뭔가를 해결할려고 했는데 그 상대방은 의도가 없는 애였는데 그런 애를 가지고 수사해결을 하다가 중간에서 미친 놈이 된 겁니다. 그게 바로 이선균 사건인거죠. 유흥업소 주점녀를 가지고 3억 5천이 뜯겼는데 경찰은 이선균 한테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이선균은 죽었고 경찰은 "우리는 법대로 처리했다."하는데 여론은 최악으로 가니까 결국 경찰관 구속되자나요.
사람들이 알려줍니다. 경찰관이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라구요.
그 진술만이 유일한게 아니라 그가 그 상황에서 했던 상황을 다 말하면 결국은 경찰관이 무리한 수사를 강행한 것이 판단되는데 무엇을 더 밝힐까요?!!
그러면 형사는 아예 못 빠져나오게 진술을 치밀하게 꾸렸는데 심지아 형사를 당황시키게 까지 해서 "윽~~~~~~~"소리까지 내고 심지어 고소를 취소하겠다는 애한테 강제로 진술을 받아내서 난리가 났네요. 그 형사는 잘못하면 내 교도소 들어갈 수 있을 수도 있다. 라고 생각했을 건데요.
우리 이 변명에 대해서 어떤 변명을 되는지 한번 확인해봅시다.
출발시간은 밤 8시 20분.
도착시간은 밤 9시 30분.
집에 반드시 도착해야 하는 시간은 정확히 밤 10시 00분.
만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20분.
그런데 밤 9시 50분에 집에서 전화가 온다.
그런데 엄격한 집안이라서 밤 10시에 무조건 도착해야 한다.
이미 100% 집에서 지각이 예상되는 거다.
상대방이 그러면 욕을 먹을 각오하고 온거야? 다음에 만나자.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그런데 오늘 무조건 갈게요. 나는 이해불가. 내가 강요죄를 지었나? 협박을 했나?
그러면 걔는 욕을 계속 처먹으면 어떻게 하겠니? 오늘 당장 보자고 상대방이 강요했어요. 라고 주장하나?
더 중요한 사실. 그러면 그가 부모의 전화를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엄청나게 엄격한 집안이라서 고개를 거의 쳐 박으면서 전화를 받네? 그런데 이렇게 엄격한 집안인 애이면 예상을 상대방이 했을텐데. 이런 짓을 안할텐데 왜 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 이랬던 거지?
상대방이 강요했나? 그런 것도 1도 없었는데. 그러면 상대방 생각은 순간 세상이 싫어져서 부모님한테 욕들을 각오하고 사고쳤다는거야? 이 변명 아니면 아예 변명을 못 되는거다. 그러면 그 부모가 욕을 먹어야지.
경찰은 이런 걸 생각안해보고 그 상대방 여자도 이런걸 말 안하고 수사를 강행하니까 진술듣고 "아.. 얘 짜고 쳤다."라고 하고 중간에 형사가 "_됐다."하는거다. 지금 이런 작전은 아주 고도로 더 치밀한거다.
그 15분~20분을 위해서 1시간 10분을 달려오고 이미 집에 가면 밤 11시인거다. 도착해야 하는 시간은 밤 10시인데. 그게 짜고 친거다. 그런데 그런 엄청난 욕을 들을 각오를 하고 나온다고요? 더 중요한 건 이런 애가 부산에 180만명 중에 1의 여자의 행동을 한거다. 그러니까 애가 반듯하고 심지어 공부를 상당히 잘한다고 예상해고 마음 속으로 얘 분명히 사고 친다. 라고 하는거죠.
1시간 10분 달려오고 10분~20분 내로 끝장내고 그런데 10분만에 전화오고 이미 통금시간 지났다. 10시 도착이 필수이다. 이미 지각예상이다. 집에 도착시간은 11시 넘었다.
미친 년놈들 몇명이 "아니 제가 왜 교도소 들어가야 하는데요?"라고 주장했지요? 저기에 대한 변명해보세요. 아주 엄청난 대가리를 굴린거다. 엄마가 아마 검사일걸? 더 치밀해요.
집이 엄청엄격한데 분명히 몇번 지각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거라고 예상했던 애일텐데 이미 지각한 상태인데 10분만에 집에서는 전화가 왔다.
경찰은? 그래도 했네요? 이런게 잘못 터지면 이제 끝나는거다. 형사처벌 다하고 처벌까지 받았는데 갑자기 용감한 의인이 생겨서 "사실 이거 여자측이 짜고치고 들어온거에요."라고 하고 형사는 이제 책임지기 싫어서 시치미 때고 그러면 이제 미성년자 400명 건드는거다.
그 한 불기소 사건. 그 애는 아예 내가 이런 죄를 짓고 상당히 지었는데 또 짓는다고 말했다. 그런데 형사는 이런 자초지정을 아예 모르고 있더라. 그러니까 갑자기 "윽~~~~~"하고 심장마비 걸릴려고 하죠.
저 예시의 시간은 여자 측이 "내가 순간 세상에 불만을 품고 집에 혼날각오도 하고 이렇게 범죄를 저질렀다."하지 않는 이상 아무런 변명 조차 못되는거다. 오늘 꼭 범죄를 저질러야만 하는 이유가 생긴거다. 그렇게 공부도 잘할 애가 그런 즉흥적인 행동을 한다고요? 그래서 다음에 또 만날래? 하는데 그때는 어떻게 시간을 여유를 두지요?
음식점에서 만원짜리 밥을 사먹는데 국이 완전 짜게 나왔는데 우리는 그런 거 없다. 10분만에 먹고 나가라. 밥은 쳐 드셨긴 드셨네요. 그러면 다음에 그 음식점에 오나?
무조건 결과만 생각하니까 이래되는거다.
너네 경찰은 무조건 결과주의고 우리가 세상에 망하든 말든간에 원칙적으로 하니까 엄청난 피해를 주고 상인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피해배상이 무려 100억이 되는거다.
그게 너네 경찰 딸이 죄짓는 이유다. 그런데 그 부모는 결과만 지향히디 보이까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이제 이런 변명까지 되니까 애가 사회적 왕따를 당하니까 이사하고 자살까지 하는거다.
"결과만 보는 집단은 수사기관이고 과정을 들어보는 곳은 변호사이다." 라는 말이 맞네요.
다음에 경찰식당에 가서 밥, 국, 김치 만 놓고 이게 식단이라하고 먹으리고 소송걸어봐라. 합헌으로 나온다. 예전에 경찰관들 식당에서 밥이 형평없으니까 "이게 밥이가?"하고 식당 아주머니들 괴롭히다가 언론에 터지지 않았나요?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하면 불륜이가?^^ 그런 감정이입이 안되고 결과만 생각하니까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하는거다.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사고친 여경 자살
대통령 탄핵
이거 왜 이런거 같애? 결과로만 봐서 잘못됐다고 하는데 애는 그걸 감내하고 있는데 청장 딸 2명이나 엮여 있으니까 눈에 뵈는게 없던거다. 그러다가 위에서 무리한 수사를 했다고 판단해서 다 죽여라고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