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좋은 것이 더 많다.
평소에 나쁜 것보다 좋은 것이 더 많으니까 평세를 유지하는 것이지, 나쁜 것이 많아 음험하고 그렇다 한다 할 것 같으면 한참도 베겨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야.
환경이 열악하면은 자연적 사람의 마음 보도 점점 사나워지게 되게 마련인 거거든 그것을 견디다 보니까 열악한 환경을 견디려다 보니까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하지만 이제 환경이 좀 낫고 이렇게 평화롭고 그렇게 하면 자연적 마음도 누그러지고 여유롭고 대로 관대해져서 이웃 간에도 그렇게 화목하게 지낼 수 있고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뭐 굳이 뭐 따뜻한 보살핌 이런 손길을 내밀지 않더라도 말 한마디로도 주고받는 것이 그렇게 자연 아름다운 마음을 아름다운 마음을 표현하게 된다 이런 뜻이지 그래 환경이 좋아야 돼.
그 환경이 또 너무 좋다 보니까 방심하고 해이한 그런 마음 들을 갖게 되는 수가 있지만, 그렇다 하여도 평화로운 그런 말하자면 환경이 조성되어야 된다.
사회도 그렇지만 나라도 그렇게 평화롭게 이끌도록 무슨 위정자(爲政者)가 정치를 잘 운영한다면 평화로운 나라가 되는 것 아닌가 점점 부유하고 발전하는 번창 번영하는 그런 나라가 되기 쉽다 이런 말씀이지.
좌우지간 평소에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거여 칭찬해주고 말하자면은 우러러 볼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사회적이나 이웃 간에도 더 많은 거지, 비방하고 헐뜯을 사람들이 남의 입살에 오를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이야. 그래 그런 것이 나쁜 것이 점점 열악해지다 보면 결국 갈등 알력 참지 못해가지고선 전쟁이 일어나는 것 아닌가 싸움박질 하게 되는 거 바로 중동 화약고가 다 그런 거다.
또 이렇게 되면 남을 비방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어떻게든 싸움하지 않고 평화롭게 잘 지낼 방법을 연구해야 하는 거야.
그런데도 그렇게 주제 파악, 분수를 모르고 오지랖을 넓히려고 말하자면 그렇게 날뛰다가 보면은 결국 닭 싸움 붙이듯 하는 그런 행위를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중간에서 그래서 그거 불 싸질러 놓고 불구경한다 한다고 불구경하듯 하려 한다고 그렇게 싸질러놓고 구경하겠다는 그런 심보들 가진 것이 지금 말로는 좋은 명분 다 달잖아.
그런 무리들이 이쪽 저쪽 싸움 붙이는 놈들이 그 말 한마디 하는 거 봐 얼마나 감미롭고 달콤해 그렇게 정당 방위나 정당한 것처럼 이렇게 입으로 주절대고 뇌까린단 말이지.
대략은 그렇게 이제 이념 사상 논쟁을 갖고서 그렇게 나오는 거거든.
그래 이제 그런 것이 말하자면 어떻게 보면 달콤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궤변 같기도 하고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 제자백가 사상 이념 논쟁을 하다가 그것이 결국은 실질적으로 몸과 마음을 움직여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 아니야 그런 무리들이 입으로는 단말을 하지만 결국은 이웃 간이나 나라 간의 갈등 알력을 조성시켜서 싸움질시키는 그런 무리들에 불과한 것이지 아무리 좋은 슬로건을 내건다 하더라도 그래 소용없는 거여 뭐 하늘을 믿든 땅을 믿든 부처를 믿든 온갖 사상 이념을 들쳐 가지고 짓거려 봐야 다 방문좌도 좌도 방문에 불과한 거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냥 할아버지 이노옴! 하는 것만도 못하다 이런 뜻이야.
남 말하잠 싸움 붙여가지고 다 그렇게 피 흘리는 거 이런 거고 즐기고 그러는 게 좋겠어.
네로가 로마에 불지르고 하프를 켜면서 노래하는 거와 똑같은 것이지 지금 세상이 가만히들 생각해 봐.
사방 곳곳이 지구 상에 본다 면 그렇게 불바다를 일으키고 전쟁을 일으키고 천재지변 재앙이 막 일어나는데 그런 걸 그건 이제 어느 구석이지만 다른 데는 다 평화로움을 유지하는 것 아니야 세상을 전부 다 그렇게 다 뒤집어 놓은다 하면 못 살잖아.
유성 충돌 큰 것이 와서 두들겨 패듯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래 그런 큰 유성 충돌 이런 게 와서 하는 것은 꿈의 떡 맛보듯 그렇게 해코지하는 것이지만 세상을 굉장 크게 변동시키려고....
그 외 거는 그냥 평세를 유지하는 좋은 것이 더 많고 환경도 그렇게 좋은 환경이 더 많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성인(聖人)이 치세(治世)를 하게 되면은 하수(河水)도 황하도 청명절후와 같이 절후때 처럼 그렇게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
그러는 것 아니야.
바다는 평화롭고 태풍이 일지 않으며 그런 좋은 세상이 되어야 된다.
성인이 치세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성현이 꼭 뭐 국정(國政)을 맡은 걸 그런 걸 뜻하는 건 아니야.
전반적으로 그 사회에 흘러가는 그런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추이(推移)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아 그 사회는 성인이 다스리고 있구나.
이것을 말하잠 몽통 몸과 마음에 느껴진다 와닿는다.
이런 뜻이지 그런 좋은 나라는 그렇게 부모가 보호하듯 자식을 보호하듯 그런 나라에 사는 백성들은 행복하고 평화롭고 어 그런 것이지 조그마한 그저 서로 간에 성장하느라고 주고받는 말하자면 삿대질은 있을망정 큰 어려움은 없이 이렇게 세상을 살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