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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해킹을 당하시는 경찰관에게 알리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4.09.26 15:20
조회 101 |추천 2

길거리를 잘 돌아다니면 뇌해킹을 당하시는 경찰관이 있아요.

얼굴이 완전 질겁을 한 상태이죠. 당신이 그렇게 되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1. 당신의 수사가 막대한 피해를 입혀서 그 책임을 물어야 하거나
2. 당신 딸이 사고쳐서 돌려 받고 있는거에요.

보니까 최소 경정에서 총경은 되겠던데요.

아마... 그렇게 된게 당신이 작전을 펼치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예로들어서 백화점에 1시간동안 매출 10억을 날리게 하는 작전을 펼쳤거나 그래서 그 피해액을 다 물어야 하는 입장이 된거에요.

이 세상에는 당신의 편만 있나요? 사람이 좋으면 제 사람 편도 없는지 아시나요?

그러니까 뇌가 시키는대로 하면 지금 막대한 피해가 입는거에요. 거의 그 피해액이 1조가 될 수도 있어요.

지금 당신들이 그 작전을 펼치다가 뒤집혀서 길거리 걸어다니는디 뇌해킹을 당하는겁니다.

그거 이제 계속 고통당하면 우울증 걸려서 정신과 치료 받거나 정신과병동에 입원하는겁니다.

그러면 당신들의 공격에 저도 상황이 악화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왜 악화되지 않죠? 당신의 내부사정을 몰랐다면 악화됐을텐데. 아니까 악화가 안되는거죠.

당신들 지금 마음 속으로 끙끙 앓고 있는겁니다.

억울하시면 자신의 주위를 둘려보세요.

지금 경찰도 시민들에게 포위되어 있는상태에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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