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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 명문대에서 벌어진 헤프닝과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0.02 03:30
조회 1,135 |추천 2

어느 부산에 명문대에서 공부를 한다. 그런데 그 학교에서 갑자기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다. 부산 ㅇㅇ경찰서에서 수사를 하는데 갑자기 어느 여자애가 그런다.

"니 지금 그 명문대에서 성추행 사건 니가 한 줄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나는 공부만 했거든요.

그런데 그 경찰서에서 신원을 특정하고 공개수배를 했는데 다른 애인거다.

그런데 나는 거기서 공부하는 자체로만 의심을 하는거다. 경찰관은 쟤 공부하는거 보면서 쟤는 무슨 공부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라고 생각했다. 저렇게 공부하면 경찰대도 가겠다. 라고 안했나요?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비껴가니까 "얘한테 이러는 사람이 계속 누군데?"라고 하는거지요. 그러다가 사고터진거다.

그냥 청장 딸 사고쳐서 그랬다고 하세요.

성추행 사건, 기숙사 성폭행 사건 다 발생했는데.... "전부 얘가 아니었다."

그래서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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