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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랑은 얼굴이군요.

ㅇㅇ |2024.10.05 07:44
조회 436 |추천 0
처음 보는 이미지.
그 여자는 나이가 12살정도 됬습니다.
화장을 하고 아동복 의류 광고를 하고 있었죠.
그녀와 눈을 마주치며 응시하고 있으니 점점 빠져들고 있는 나 자신을 봤습니다.
그녀는 고작 12살인데..
왜냐면 그녀는 12살이지만 얼굴에 치기가 안보이고 성숙한 여인의 눈빛을 하고 있었으며
매우 아름다운 용모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로 보이질 않고 여인으로 보였으며  얼굴이 너무 아름답고 고와서 그만 넋이 빠질정도로
그 아이 여인한테 마음이 점점 기울더군요.
이게 정말 웃긴게 생각을 안하려고 일부러 그러지 않아도 그냥 저절로 생각이 나는거에요.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기전에  그 사람의 모습이 자꾸만 생각나고
생각나다보면 보고싶어지고  보고싶어지면 같이 있고 싶고  그러다가 어느 쓸쓸한 공간에
가게 되면 또 생각나고 그러다가 마음이 점점 그녀한테 빼앗기고
그러다 그녀를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면 희생도 감내하는 사랑이 생기는건가 보네요.'
아..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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