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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견 갈린다는 정지선 셰프 성격

ㅇㅇ |2024.10.06 01:28
조회 42,661 |추천 2






커뮤 반응은
화끈하다 남편을 신뢰하는구나
vs
헛똑똑이다
로 갈리는 중
추천수2
반대수211
베플|2024.10.06 10:03
저거 사업하는 사람들이 일부러 저렇게 하는게 말이 남편을 믿고 어쩌고 하지만 현실은 리스크가 큰 외식사업에서 잘못될경우 대비 사업망하면 위장이혼해서 봐라 나 돈 힌푼 없다 용으로 쓰려고 저런경우가 많음
베플ㅇㅇ|2024.10.06 09:36
명의가 누구건지 정세프에겐 별 문제없음. 오래 살아서 이혼해도 기여도에 따라 나누는거고..정지선이 케이윌 앨범 컴백할때100장 산다고 말하는거 보면 돈쓰는거도 눈치 안보고 잘사는거임.
베플ㅇㅇ|2024.10.06 09:40
집안사정 모르는 사람들이야 뭐 저렇게 생각할 수 있지 누가봐도 여자가 손해보는 상황이니까. 근데 살다보면 그냥... 그런 느낌을 받는 부부들이 있음 쟤네 인생에 이혼은 없겠구나. 평탄하고 안정적인 부부들은 대부분 저러고 사는듯. 나도 뭐 남편하고... 서로 돈관리좀 니가 하라고 맨날 떠넘기려하고; 집명의 나 줄 수 있냐 하니까 집 관련해서 연락오는거 다 니가 받아줄거냐고 너무좋다고 좋아하고... 아이들 유전자검사 해보고싶냐고 물어보니까 귀찮은데 굳이 해야하냐는 남편하고 살아서 그런지 이해함. 명의든 뭐든 누가 가져도 상관없어~~~
베플ㅋㅋ|2024.10.06 09:07
본인들은 만족하는데 커뮤에서 난리지. 속사정 다 알고 까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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