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산후 조리원비 시댁이나 친정 어느 한쪽에서 지원 해주는게 일반적인가요?
저는 어디 돈 맡겨놓은것도 아니고 시댁이고 친정이고 손벌이기 싫고
주시면 마음이 고마운거고 아님 말고 부부끼리 알아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꼭 어느 친정 시댁 어느 한쪽에서 줘야하네 마네
아쉬운 소리하다가 기분 상하고 이야기 끝나는데
일반적으로 조리원비를 어느 한쪽이 부담해 주나요?
결혼생활도 정신 없는데 이런 사소한 것들 까지 껴드니 조카 짜증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