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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신혼집같이본다는데….

쓰니 |2024.10.19 04:00
조회 4,323 |추천 6
현재 남편과 결혼전부터 살던 내전세집에서 살았고 전세 계약이 끝나서 신혼집 알아보는데 매매도 아니고 다시 전세로알아보고있어….근데 시어머니가 신혼집 보는걸 같이보고싶다고하셨대….시댁에서 신혼집에 보태주는것도 아니고…양보해서 매매면 그렇다쳐도 전세인데…굳이?우리 친정부모님은 그런말도 없으시기도하고….비교도되고….신혼집을 현재 세입자들도 있을텐데 시부모랑 넷이서 우르르 가서 남의집보는게맞나싶고…내가 살집을 왜 불편하게 같이보러가자하시는지 난이해가 안가는데 내가이상한건가?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물어보고 남편이 나한테 연락해서 물어보라고해서 어제 전화온거야ㅡㅡ;;,거기다 대놓고 어케싫다고해……남편이 처신머리가없어….같이보는게맞는건데 내가 이상한거야 ?
추천수6
반대수1
베플ㅇㅇ|2024.10.19 15:54
해맑게 사주시는 거냐고 막 행복해하세요. 어머님 너무 감사하다고 집 사주신다면서요! 이러고 감사전화 드려요. ㅈㄴ 순수하고 해맑게! 그래서 같이 보러 가시는거 아니에요? 당연히 그러신줄 알았는데요? 이러면서 빙그레 ㅆㄴ 하세요.
베플|2024.10.19 17:15
남친에게 근데 6명이서 집보러 간다하면 부동산이나 집보여주는 집에서 싫어하겠다. 나같아도 집보여주는데 부동산까지7-8명 우르르오는거 무섭기도하고 거부할것같아 해보세요. 왜6명? 하면 시부모님 가신다니 우리 부모님도 같이 가야지. 우리 부모님도 보고싶으실텐데 신혼집이니까 자기랑 나랑 둘이 편하게보라고 놔두시는건데. 시부모님만 가신다면 우리 부모님 섭섭하지. 말해서 남친 반응보세요. 긍정하면 스스로 자기부모님께 이야기하겠죠. 님은 불편하다말다 하지마시고요. 남친이 스스로 해결하게두세요. 앞으로 이럴일 무수히 많을건데 남친이 중간 역할못하면 님만 괴로워요. 우리부모님만 조용히 모시고 가자느니 너네 부모랑 시부모가 같냐. 등등 남친이 이상반응 하거든 반응보시고 거르셔도 될듯.
베플ㅇㅇ|2024.10.19 16:18
대개 사 주는 경우 시부모가 보죠. 왜 따라와ㅋ 못 사줘도 기분 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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