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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갈등 조언부탁드려요..

ㅎㅎ |2024.10.23 00:27
조회 38,360 |추천 3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내용은 삭제 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은 지우지 않고 마음 흔들릴때마다
정신 다시 부여잡으려고 지우지 않겠습니다.

글이라 상황을 전부 표현하지 못해서 오해를 받은 부분도있고 욕이 대부분 이지만 욕댓글 또한 저에게 정신이 번쩍들게했고, 가끔 진지하게 답변 주신 몇몇 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팩트는 남편 상처받은 마음에 대해서
말로는 이해한다 미안하다 했지만,
제가 100프로 미안해 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
정말 큰사실을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295
베플ㅇㅇ|2024.10.23 02:12
니 부모가 굳이 3년만에 미안하다고 바뀐척 납작 엎드려서 너랑 니 남편한테 잘하는척 하는 이유가 뭐겠니? 그나마 돈 나올 구멍이 너라서 그러는거야 아프니보살핌도 받아야겠고. 니 남편은 그게 눈에 보이니까 돈 쓰지말라는거야. 3만원짜리 사가다보면 어느순간 그게 30만원짜리가 되고 300만원만 빌려줘라 소리 나오기 십상이니까.
베플ㅇㅇ|2024.10.23 11:07
진심으로 쓰니한테 사과한거고 그동안 잘못을 뉘우친거라면 빈손으로 가도 고마워하시겠죠. 뭘 바라는 눈치면 돈바라고 연기하신거고요.
베플ㅇㅇ|2024.10.23 15:45
남편분이 1원도 쓰기 싫다 말한건 친정에서 연락한 이유가 너무 뻔히 보이기때문이에요. 돈 달라고 할게 뻔하니까. 남편 분이 봤을때 님 성격이 3만원짜리 사주다가 추후에 목돈 요청할때 거절 못할게 보이니까 처음부터 단도리 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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