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이프는 아이랑 다른아이들 친구들이랑 그 다른아이들 엄마들이랑 놀고왔고 저는 일하고 아침 일찍일하고 오후 한 두시쯤 퇴근하고 쉬다가 와이프가 음력생일이길래 케잌사고 미역국 끊이고 기다리고있었는데 1시간전에 집에 들어와서 저한테 얘기하는데 그게 출발할때 내비켜고갔는데 하이패스톨게이트로 갔어야했는데 다른차선 즉 현금 내는곳인데 원래돈내고갔어야맞는데 와이프는 모르고 그냥 왔대요 오히려 차멈추면 사고날까봐 그냥왔대요 저는 설명해주려고 네이버 지도뷰로 하이패스아닌곳에는 돈내는곳이 있다 돈내고 가야하는게 기본이다 설명 한건데 갑자기 와이프는 아침부터 종일애랑 뒤치다거리했다 그리고 모를수도 있는거지 나는 하이패스밖에 안해서 돈내는거 자체를 모른다 이런식으로 화내고 물건집어던지고ㅡㅡ 그것도 아이보는앞에서요ㅡㅡ 그리고 그것도 부족해서 제가 재수없고 싸가지없게 말했대요 저는 그런적 전혀없는데ㅡㅡ 제가 비정상인가요? 와이프가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