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결혼/시집/친정
+ 톡 채널 보기
결혼할 확신이 안 생기는건 왜 일까요?
쓰니
|
2024.11.12 18:45
조회
15,982
|
추천
2
톡 공유하기
댓글
3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30대 초중반, 연애 2년+, 직장도 멀쩡, 누가봐도 성격 핏 측면에서 결혼하기에 괜찮은 여자쪽에서 더 많이 좋아해 줌, 솔직히 결혼하면 무난한게 잘 살 것 같음. 절대 결혼을 못 할 것 같은 마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금 얘가 원하는 대로 결혼해야겠다 인사드리러 가야겠다 라는 결심이 들지는 않는 상태..
"괜찮은 와이프 상"이며 날 좋아해주고 여자이며 나이도 찬 편인데.. 아직까지 결혼에 확신이 안 드는건 뭐 때문일까요?
추천
추천수
2
반대
반대수
23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ㅇㅇ
|
2024.11.14 11:07
이성적으로 안끌리니까 그런거지
베플
ㅇㅇ
|
2024.11.14 14:18
남자가 더 좋아해야함. 이건 백프로 맞는말임. 내 주위 친한 남자들한테 물어보면 일단, 여자가 더 좋아하면 흥미를 잃고 끌리지 않는다함. 자신이 많이 좋아하면 결혼생각저절로듬
댓글
30
댓글쓰기
결혼/시집/친정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댓글부탁해]
[어케생각해]
[방탈죄송]
11월 14일 오늘의 톡 목록보기
태그
결혼
여자
확신
초중반
연애
상속변호사
액취증수술병원
결혼/시집/친정
베스트
추,추가 지인이 자꾸 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게 싫어요
댓글
157
결혼식 첫날밤 놀러나간 남편...
댓글
151
동생와이프가 우리집안 욕한걸 들었는데 어떻게 할까요?
댓글
139
집들이했는데 괜한일을 함…
댓글
55
SK회장님 동거녀 근황
댓글
24
더보기
명예의 전당
실시간 방탄 보러 멕시코궁전에 모인 인파
대박이네 경제 효과만 1억 750만 달러(한화 약 1,557억 원) 추산이래 진짜 슈스다
댓글
314
제발 비행기에 애기데려올거면 관리좀 잘해주세
4월 29일 부산- 발리일정이었습니다.일단 에어 부산 첨타봤는데 원래...그런건지는 잘모르겠는데맨 앞자리에 앉은 가족들이 애기가 울든 ...
댓글
112
본업 잘하고 사고 안 치는 로제가 만만한가? 옷 색깔로 트집 잡는 수준 진짜 역겹네
진심 로제만큼 조용히 자기 일만 하는 아이돌이 어딨음? 데뷔하고 지금까지 스캔들? 없음. 인성 논란? 없음. 무대 태도? 항상 최선 다함....
댓글
145
연하남 ㄹㅇ 만나지마셈
우리가 미디어에서 보는 연하남은 현실에 존재하지않음 툭하면 삐치고 칭얼대고 ㅅㅂ 에휴 이게 연애인지 육아인지 한번 데이고나니까 연하...
댓글
264
출산 준비 중인 초보맘이라면 꼭 봐야할 젖병 고르는 방법
젖병 가이드
댓글
68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실시간 방탄 보러 멕시코궁전에 모인 인파
추천
530
식탐많은남자랑 이혼결심
추천
324
방탄은 멕시코에서도 슈스구나 사람봐
추천
229
곽혈수 걍 ㅈㄴ 불쌍하다
추천
182
친구 남사친이 나 소개시켜달라했는데 친구가 거절함
추천
149
댓글 많은 톡
실시간 방탄 보러 멕시코궁전에 모인 인파
댓글
313
키오스크 안 쓰시는 분들 이유가 뭔가요?
댓글
195
추,추가 지인이 자꾸 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게 싫어요
댓글
157
결혼식 첫날밤 놀러나간 남편...
댓글
151
30넘어서 해외여행 못가본 사람
댓글
146
새로운 베플
베플
‘ 단언컨대 두 사람 사이에 저질 야동에나 나올 법한 감정은 단 한 톨도 없습니다.’ 아줌마 뭔 자신감이세요 ㅋㅌㅋ ㅋㅋㅋㅋ 두사람 머릿..
동생과 남편을 공유하는 느낌, 아세요?
댓글
564
베플
14만원 버린셈 칠 수 있는데 A하는 꼴이 거지같아서 그 14만원 받아내고 말아야겠어
이렇게도 사람을 잃네요 / ++내용추가
댓글
561
베플
전 결혼 1년도안된 신혼인데 키스안해요ㅜ연애때도 딱히 안했구요..남편이키스를못해서 피하다보니 안하게됬어요..저같은분은없네요ㅜ씁쓸..
부부끼리 키스 하세요?
댓글
157
베플
도대체 저 아빠새낀 하는일이 뭐임? 주댕이 나불대기? 안도울거면 아닥쳐해라 개파충아 이거 링크해서 꼭 보내줘라 아가리만 나불대는 개파충
남편이 저보고 맘충이라네요
댓글
399
베플
현실인 걸 알면서도 약간 서글프다.
부부끼리 키스 하세요?
댓글
157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전한길 "후방 지원"
전체 공감 수
1,099
2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어떤 혼란 줬는지 모르겠다"
전체 공감 수
716
3
아들이 여교사 몸 만지자 "순수한 사랑"이라는 학부모…되레 '고소'
전체 공감 수
701
4
다 끝난 선거? 절대 열세였던 국힘, 서울·부산·대구 다 좁혔다
전체 공감 수
653
5
우원식 의장 끝내 눈물…"6.3선거와 동시 개헌 절차, 여기서 중단한다"
전체 공감 수
602
6
전한길 "자유대한민국 지키겠다…지선 후 공식 창당"
전체 공감 수
499
7
우원식 "불법계엄 막는 개헌안 반대한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
전체 공감 수
454
8
"유명가수 공짜 공연" 갔더니…상조 홍보만 2시간 가까이
전체 공감 수
427
9
국회의장 눈물과 함께 멈춘 개헌 도전, "국힘이 대국민 약속 걷어차" 맹비난
전체 공감 수
403
10
40년 지기 친구의 폭행…"의식 잃은 남편, 피범벅 돼 응급실"
전체 공감 수
351
11
영화 '작전' 주인공·방송인남편·前축구선수가 공모해 주가조작
전체 공감 수
342
12
옆구르기에 '낮잠 총리'까지…靑 발칵 뒤집은 꼬마 손님들
전체 공감 수
331
13
"청년수당으로 여행"…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전체 공감 수
322
14
尹 "비상계엄은 국민 깨우기 위해 비상벨 울린 것"…계몽령 주장 되풀이
전체 공감 수
263
15
염치가 사라졌다…1만5000원 디저트 주문하고 "돈 없는 대학생"
전체 공감 수
234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동대문서 버스가 전신주와 충돌…운전자 "감기약 복용"
"어떻게 여기서…" 열일곱 딸 잃은 엄마는 한참을 울었다
"내란죄는 언감생심"…'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윤 옹호' 발언도
"오세훈이 용산 방치" vs "정원오, '닭장 아파트' 강요"
"시신과 한달째 배 안에"…약도 없는 '한타바이러스' 얼마나 무섭기에
조두순과 함께 관리했는데…37년 만에 소년범 분리
'약 탄 술' 남편 살해 시도…"여관장이 아내 가스라이팅"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