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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 국정화와 생성형 인공지능

천주교의민단 |2024.11.28 11:15
조회 24 |추천 0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변형해서 시도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경우그것이 성공하기 쉬운 환경은 인공지능 교과서그것도 생성형 인공지능 교과서를 쓰면친일 식민 사관을 주입해도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다학생들을 이상한 역사관을 지닌 비정상적인 괴물로 만들어낼 소지가 크다교원 임용 고사가 있는 것은 그런 문제들을 배제하는데 역할을 하고 있지만생성형 인공지능 교과서는 학생 개개인에 접근해서 할 경우모든 사례를 전수 조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이를 무시할 경우이배용 교수가 추진했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는 인공지능 교과서를 통해실현될 위험이 있다
즉, 인공지능이 그랬다우리가 그런 것이 아니다 책임회피 하기도 쉽고생성형 인공지능이 작성한 내용에 대한 저작권을프로그래머에도 두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프로그래머 책임도 아니라고 말하면 그만이다
그런 의도를 추정하게 만드는 공무원의 망언이 나왔다그 정도는 심각한 오류 아니다책으로 정해져서 출간이 되는 교과서는 심의를 거쳐 나오고일반 대중에 공개되어 일반 시민들의 심의가 가능하지만생성형 인공지능 교과서는 학생 개개인 별로 달리 반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일일이 검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가 되고 만다
또 정해진 내용이 전달되는데비윤리적 내용을 인공지능 교과서는 가르칠 수 있다도논점을 비껴가는 보도가 됩니다.언론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지만그렇게 되면 언론사가 실력이 없는 언론사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것이다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가 변형된 형태로 이배용 국가 교육위원회가 추진할 때위원들이 동조하였거나 혹은 알아차리지 못한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명백한 국민 기만인데 아니라고 호소한다면 실력이 없으니국가 교육 위원회는 해산되거나 문제 제기를 통하여 이배용 위원장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민족에 대한  반역의 교과서를인류 보편의 가치에 대한 반역의 교과서를저자의 의도를 수시로 변경 가능한 동적인 형태의 교과서로학생들을 가스라이팅 하겠다는 의도가 있다고 추정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가 아니다라는 공무원의 입장에서 읽게 된다의도가 그렇지 않았다는 중요하지 않다결과가 그러면 그런 것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일단 심각한 문제입니다.이를 바로 잡을 방법이 없다면 차라리 인공지능 교과서를 없애겠습니다라고 해야 할 만큼역사 교육은 중요한데, 묘하게 피해가서 학생들을 바꾸겠다상당히 만족스러운 표정의 어느 날의 이배용 위원장의 표정은그런 시도의 성공이 예측되어서 만족스러운 표정이었다고 간주하는 것은
그 당시 장면이 그래서 그런 표정이든 아니든 알 바도 아니다그러니 평소에 잘해야 그런 의심이 안드는데들게 생겼다
의도가 없었을 수 있으나그런 무능을 보이고그런 가능성을 열어주고 만무능한 친일식민사학자
이를 통해 국민들이 겪어야 하는 피해는 책임이라도 지겠나일제 강점기처럼 국민들의 권익이 인권이 여러 문제들 안에서파괴되는 사회를 지향하는 역사관에 절고 절은 그로부터 정신질환 발생의 원인이 되는 어린이 청소년으로 길러내는역사 교과서 국정화 안의 친일 식민 사관개인의 필요나 바램을 무시하는 전체 주의일본 벚꽃씩으로 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자정신적 미분화를 촉진하는 교육다 조현병의 원인이 되거나우울증의 원인이 되는 것은 다 함께 피고 지고 해서그래야 해서 개인의 바램이 묵살되고 꿈이 좌절되도록 하는 논리에 살아가고또 일제 강점기 논리로 조선인들에게 강탈해가듯자기네들 통치 논리를 강화하고친일 재산 환수를 막는데 주력하여 
마 
잘 살아보자
그런 논리누구만?
그래서 그것이 양극성 장애의 원인일 수도 있다다함께 말이지 피어라 그래서 우와 하고 몰려 다니며 신났다가다함께 지느라 또 뭐가 안되어서 우울하고..그러니 왔다 갔다 한다..급격히 감정이 좋았다 우울했다 하니 양극성 장애가 오는 것은당연해 보이는데그것을 위한 역사 교과서 국정화
그런 사람들이 예수교 장로회 가서떼거지로 구원이 원래 처음부터 누가 받을지 정해졌어그러고나 있으니 십자가 우에 가시관 쓰신 예수님?얘수 내려와라 내려와이미 태초에 구원이 예정되었는데예수가 무슨 소용이야그러나 바지 사장으로는 유지를 해야지칼뱅이 구원자라고 하면 통하겠나그래서 
예수교 장로회는 뭐하러 가나거꾸로 말했잖아칼뱅이..
뭐라고?기초 통계학 시간에 다 배우는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는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그래서 부자가 다 지옥가나그건 아니라고 나온다그러나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가깝게 예정되어 끝났다..거구로 거짓말하는 칼뱅자기가 지었어..
부자와 라자로에서 거짓말 들통나고부자가 무슨 낙타보다 바늘 구멍을 통과를 잘한다..
교회 안나가서 통계학 교수님께 그 질문을 받는다면훨씬 정확하게 전달 될 가능성이 높지그런 낙타 있냐..

얼마나 호기심 천국이 되냐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일 식민 사학자이배용 위원장은 즉시 물러가라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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