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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 시댁.. 제가 나쁜건가요?

ㅇㅇ |2024.11.29 23:33
조회 17,901 |추천 5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 마음에 쓴 글인데
친구한테 언니한테 조언 얻은 것 같네요.
댓글을 보는데도 눈물이 납니다....
모든 충고와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43
베플남자ㅇㅇ|2024.11.30 00:07
이제라도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세요. 염치없는 노친네에 효자 아들은 진짜 노답입니다. 아이낳으면 더 심해질거라 생각되는데 더러운꼴 보기 전에 정리하세요. 남편은 효자일뿐인거 같죠? 지 부모 못말리는 거 보면 저놈도 똑같아요.
베플ㅇㅇ|2024.11.30 00:00
미쳤다..사돈댁에 돈 빌려 달라고 하는게.. 그리고 시누이는 아마 차별 받고 살았을 듯. 아들은 부모가 끼고 살았을듯.. 애 없으면 갈라서요.. 참다가 병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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