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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

키다리아저씨 |2024.12.12 19:01
조회 83 |추천 1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

[따뜻한 하루] 작자 미상 ...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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