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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언니와 다르게 태어난 인생의 빡셈.jpg

ㅇㅇ |2024.12.16 16:18
조회 46,555 |추천 67


엄마 모니카 벨루치


아빠 뱅상 카셀


언니 데바 카셀


그리고 막내 레오니 카셀 (좋은 유전자 언니가 다 가져감)




언니인 데바 카셀의 사진사까지 해주다가...


언니 사진사 역할 하다가 혼이 나가버림.
뭔가 삶이 빡세보임..
추천수67
반대수27
베플ㅇㅇ|2024.12.16 23:10
부모님이랑 언니는 강렬한 인상인데 혼자만 순둥순둥한 인상이네 귀엽다 ㅋㅋ
베플ㅇㅇ|2024.12.17 00:19
아기가 너무 귀엽게 생겼네 부모님들이랑 언니가 이목구비가 뽝뽝한거지 동생도 못생긴 얼굴은 아님
베플홀ㅇㅇ|2024.12.16 23:16
아직 어리고 안 꾸며서 아닐까 걱정할 팔요 없음 저 동네도 성형 많이 하는데 뭐
베플ㅇㅇ|2024.12.17 01:15
쌍커풀도 그렇고 눈매도 쳐진 편에 귀염상이라 강아지 같음ㅋㅋㅋㅋ리트리버나 시고르자브종쪽
베플|2024.12.17 10:16
쟤네 걱정할때가 아닌거같은데?? 그럴시간에 우리 거울한번 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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