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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3-5백만원 명품 주얼리 그냥 사는거야?

ㅇㅇ |2024.12.17 19:14
조회 6,968 |추천 2
일단 주제에 맞지않은 글 양해부탁드려요.
이제 아이가 학원에서 올 시간이라 반말로 빨리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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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는 집들은 대부분 명품 쥬얼리로 결혼 반지 맞추거나, 예물로 시부모님한테 받거나 하잖아
( 우리는 여유 따위 없었고 나 결혼 할 때는 종로에서 그냥 무난한 링으로 맞춤 ㅠ)

내가 가지고 있는 쥬얼리는
미니골드 엄청 작은 귀걸이 하나 있거든ㅋㅋㅋㅋㅋ

난 좋아서 문신템으로 매일 끼는데
요즘 그렇게 명품 주얼리에 관심이 가더라-
사실 골든듀도 비싸보이긴 하는데 갑자기 궁금증이 생기더라고

명품 주얼리,
흔히 말해서 반클 티파니 까르띠에 쇼메 등 과 샤넬 루이비통 디올 페레가모 등에서 나오는 주얼리 품질은 그 정도 가격을 소비할 만큼 좋은거야?

요즘 명품 가방은 퀄리티로 구매하는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얼리도 비슷한 느낌으로 그냥 내가 갖고싶으니까 몇 백 그냥 쓰는 건가?? ㅋㅋㅋㅋ

다이아의 컷팅(?) 체인줄의 반짝임 뭐 이런게 디테일하고 완전 차이가 있나? 물어볼 사람이 없어 ㅠㅠ 좀 알려줘~

나만 목걸이 하나 없이 이렇게 살았던 건가
ㅋㅋㅋㅋ 로이드나 미니골드에서 사야하나 ㅠㅠㅠ ㅋㅋ


편하게 이야기 해줘~
브랜드, 추천 목걸이도 완전 환영
추천수2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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