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얼마전부터 감기증상이있는데 약도잘안먹고 낫지를않아병원을 몆번씩갔었습니다 오늘은 와이프가 예약이 많이없고 시간이되서 병원을데려간다하고 전일하러갔습니다
여기다 결혼생활내내 자초지종 하고싶은말다쓰면 말이너무길어질거같아오늘 카톡만 가감없이 올려봅니다
와이프랑 서로각자자영업하고있고 아이는 아들하나5세입니다 제가뭘 어찌해야됬나 싶은데 일하다 중간에 3분 2분 겨우짬내서전화 몆번했는데 계속넘기거나 기분나쁘다고 끊고 안받고 그랬습니다 너무 빡이쳐서 한번여쭤봅니다
일단 화가나서 내일 예약이랑 일은 많지않기도했지만 저는 다빼버렸습니다
평소 생활패턴은 와이프랑 각자 1인샵 하고있고 수입 3배정도 차이납니다 제가 좀더일은많이하는편이구여 평소에도 어린이집 끝나고 제매장에서 저혼자 아이보면서 일합니다
보시고 의견들좀 써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