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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이없는 이유로 이별한 경험

기분상함 |2025.01.05 09:56
조회 24,322 |추천 28
결혼까지 하려고했던 깊은관계에서
헤어짐의 이유가 유치?하거나
황당할정도로 작았던 적있으신가요?
남들한텐 말도못꺼낼 이유로 헤어져서 힘드네요..
추천수28
반대수5
베플ㅇㅇ|2025.01.06 12:12
저요. 저 결혼식까지 3개월 남았는데 제가 식장 위약금 내고 파혼 했어요 몇 날 며칠을 아플 때 혼자 사는 거 뻔히 알면서 한번 와보지도 않았고 아플 때 남친 휴가랑 딱 겹쳤는데 휴가 내내 친구들이랑 술만 퍼 마시러 다니는 꼴 보니 결혼하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베플ㅇㅇ|2025.01.06 01:46
아무 이유없이 이별을 통보할때도 있어요. 사랑하지 않는다는 핑계로.. 이미 계산 끝나서 헤어지고 싶은거에요.
베플아지매|2025.01.06 12:13
사소함에 틀어집니다. 싫다고 하면 돌아서세요. 그리고 당당하게 사세요. 상대는 힘들지 않는데 본인만 힘들면 억울하잖아요.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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