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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관리 좀 하래요

그냥 |2025.01.05 18:43
조회 8,647 |추천 9

시댁에서 애 봐준대서 
같이 저녁먹고 들어가는데 뜬금없이 
'여보도 관리 좀 해야겠다~ ' 이러길래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읭 ?? 하며 쳐다보니까 
그제서야 더 늙기전에 피부관리를 좀 하면 여보한테도 좋으니까~ ㅇㅈㄹ을 하길래 
아니 뭐 돈을 주고 말하든가 누군 못해서 안하고 싶나 콱 카드로 긁어봐야 정신차리는건지 
달린게 주둥이라고 아무말이나 내뱉질않나 
 안그래도 요새 모공 자꾸 늘어나서 고민이었는데 시원하게 긁고올까봐요 ㅡㅡ 
추천수9
반대수6
베플ㅇㅇ|2025.01.06 10:02
저도그래서 필라테스 150 피부과랑 마사지샵 300긁고왔어요 ... 미용실예약해두고 볼륨매직 하고 속눈썹연장도하고 눈썹문신도학 이달의아트 보고 맘에드는 네일샵바로예약해서 갔다왔구요 아이 어린이집가면바로 필라테스 가고 헬스도 매일한시간반씩하구요 일주일에한번씩 피부과가서 레이저도받고 했어요 ㅋㅋ관리하라해서 관리한것뿐..... 관리하려면보통 이정도들지않나요??? 하고싶었던거부터 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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