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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흡연실에 x싼 간 큰놈 -(사진 有)

대변인 |2009.01.24 17:09
조회 250,209 |추천 10

ㅋㅋㅋㅋ맙소사..

은행동에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친구가톡됐다해서 와봤는데..진짜네요 ㅋㅋ

아..

그럼저도.. 

 

www.cyworld.com/namst

 

 

그리고 찜질방같이간친구들싸이도 ㅋㅋ

 

뻗어서잠든친구..1,2

www.cyworld.com/01026354187

www.cyworld.com/44243820

 

허리아파서 못걷던친구

 

www.cyworld.com/tpdl0808

 

 

여러분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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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전에 살고있는 20살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ㅋㅋ

 

 

때는2009년 1월24일 바로 오늘새벽!

동네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여 둔x동 에서 한잔 한 뒤

밖에나와 1시간정도를 길에서덜덜 떨다

결국 동방x찜질방을 가기로했습니다

다른친구들은 다 집에가고 저와 친구세명이서 갔죠

새벽 1시쯤에 들어가서 그런지 찜질방 안에 사람들은 거의 다 자고 있더군요

하지만 저희는그대로 잠들기가 아쉬워서 

1~7층까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놀았습니다ㅋㅋ

그렇게 4시까지 놀다 친구2명은 뻗어버리고

저랑 허리를 삐끗해서 제대로 걸어다니지도 못하는 친구랑 단둘이 남았습니다

저랑 그친구는 찜질방 내부에있는 노래방과 피씨방에서 놀다 친구가

담배를 피고싶다해서 친구는 흡연실로가고

저는 비 흡연자라 뻗어있는 친구들에게로 갔습니다

친구들곁에서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친구가 총총걸음으로

저에게 오더니 막 다급하게 빨리와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얼른 뛰어서 친구한테 가보니 친구가 귓속말로

"야 흡연실에 어떤 xx놈이 x싸고있어!!빨리바바" 이러더군요 ㅋㅋㅋ

저는 설마 낚시겠지 하고서 흡연실로 가봤습니다

그런데 왠걸 제 눈엔 투명한 문 사이로 왠 뽀얀 엉덩이가

바지를 주섬주섬 챙겨입고 있더라구요!

 

  ↖여기에서

 

저랑 친구는 얼른 숨어서 범인이 나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 범인은 바로 화장실로 향하더니 20분이되도안나오더군요

그사이 저랑 친구는 그 사건현장인 흡연실로 들어가봤습니다

역시 ..담뱃재를 털기위해 모셔놓은 항아리 안에는 ..

구렁이한마리가 잠을자고있더군요..

 


휴.. 정말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있네요..

저희가 바로 매점 아주머니에게 말씀드렸으니 지금은 없을꺼에요^^

 

 

 

마지막으로 세상모르게 자고있는 범인 사진!!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2009.01.29 11:09
나정도는 싸야 "그놈 장이 쫌 우월하구나" 라는 소릴 듣지 --------------------------------------------------------------- 베플 ㄳㄳ 퇴근하고 소주 좀 하고 집에오니 베플이네욤 재밌는 사진 많습니당 일촌도 환용~ 제법 내성적인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chokiro
베플개매너|2009.01.29 17:03
개보다 못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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