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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시엄마

아이구 |2025.01.17 14:58
조회 10,717 |추천 31
시엄마 어머니라 부르기도 싫음
말할 곳이 없어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이랑 싸우고 갑자기 시엄마한테 연락이옴
(남편놈이 지엄마한테 일러서ㅋㅋㅋㅋㅋㅋㅋ)
시엄마가 1시간동안 전화해서 막말하길래
녹음된거 남편한테 보냄

나중에 알고보니 시엄마가 남편한테
녹음 보낸거 사과할 때 까지 안풀겠다고 함
본인이 나한테 막한게 창피하신거 맞죠?

+싸운건 술쳐먹고 매번 길게 연락 안되는 남편 때문에
추천수31
반대수1
베플ㅇㅇ|2025.01.17 15:03
총체적 난국이다. 엄마나 아들이나 막상막하네 ㅋㅋ 녹음 보낼 필요도 없어보임. 아들은 자기 치부가 부모님께 알려져도 한사람의 독립한 성인으로서 부끄럽기는 커녕 엄마 치마폭에 쌓여서 우리엄마한테 일렀지롱~ 이러고 있는데 ㅋㅋㅋ 그러면 그 엄마는 원조 맘충답게 니가 우리아들 기 꺾었어? 너 일로와~~!!!! 이러고 있는데 ㅋㅋㅋ
베플ㅇㅇ|2025.01.17 16:37
안풀면 좋죠 곧 설인데.
베플ㅇㅇ|2025.01.17 20:49
소송이혼 대비해서 자료 차곡차곡 모으세요 혼인파탄의 책임을 시모에게도 물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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