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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362억 걸린 베네수엘라 마두로

ㅈㅄㄷ |2025.02.01 21:26
조회 639 |추천 1

부정선거와 마약유통 혐의로 미국에 입국도 못하고 미국에 의해

현상금362억 걸린 베네수엘라 우두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베네수엘라 국민성도 우리나라 개딸들과 비슷한듯 저딴걸 뽑고

거지 처럼 살면서도 저항도 못하네.ㅋ



부정선거로 대통령 3선…취임날 그 목에 현상금 362억 걸렸다 | 중앙일보


 


#. 선거관리위원회가 전자투표 시스템을 도입했다. 투표기계에서 

후보를 선택하면 중앙전산망에 결과가 바로 전송되는 구조였다. 

대신 투표용지가 기계에서 인쇄되기 때문에 전자투표 결과의 

검증도 가능하다고 선전했다. 

그러나 선관위는 대통령선거 직후 갑자기 당선자를 발표했다. 

실시간 집계 중개나 전체 투표 수 공개 같은 건 없었다.

서방에선 전자투표를 이용한 부정선거라고 일제히 비난했지만 아랑곳 없었다.


이는 남미의 독재국가 베네수엘라에서 실제 일어난 일이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런 '부정선거' 논란 속에 

지난달 10일(현지시간) 6년 임기의 3번째 대통령 임기를 시작했다. 

2013년 정권을 잡은 마두로는 2031년까지 18년간 집권하게 됐다. 

미국은 마두로가 부정선거로 취임했다고 보고, 마약 유통 등의 혐의로 걸려있던 

그의 현상금을 취임식날에 맞춰 2500만 달러(약 362억원)로 올렸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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