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글을 보면 자극적이고 짜증나는 가봐요.^^
그런데 왜 제가 이런 글을 쓸 사람 같으세요? 모든걸 그렇게 받아들이세요. 제 3자에 의해서 이런 글이 써지는거에요.
저한테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주고 갔거든요.
그러면 제 글을 보면 이래되겠죠?
1. 이 새끼 진짜 개 쓰레기 새끼다. 진짜 인간 말종새끼다.
2. 그 사람 결국 왕따 당한다.
3. 그런데 그 사람은 능력을 갖췄다. 뭔가를 설득하는데 능력이 있다. 언변능력도 좋고 글쓰는 솜씨도 좋다.
4.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변하게 합니다. "얘 이런애 아닌거 같지 않나? 아무래도 이런 애가 아닌거 같은데."
5. 얘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찾아 죽인다.
이제 왜 사람이 죽는지 모르겠어요? 상대방은 콧방귀 뀌고 우습게 보다가 죽는거에요.
참고로 저 순경시험 따위에 관심 없습니다. 제가 나온 대학 정도에는 순경 시험 안 칩니다. 실컷 놀다가 학점이 거의 2.0정도 나오면 순경 시험 치겠지요. 그런데 그런 애도 정신차리면 총경 달 정도의 실력이 되지요.
얘의 순수한 마음 이용해 먹다가 대통령 나간 겁니다. 그 사이에 그 주동자 다 죽었습니다.
참고로 저처럼 혼자서 싸우면 대한민국 국정원요원 다 자살한다고 봅니다. 한 10명은 남겠나?
참고로 경찰관이 나온 상태인데 바로 막을려고 할텐데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질 정도면 얼마나 열이 터졌겠니? 지 잘못한거 정말 잘 아는거다. 그 사이에 만약 미성년자가 자살하는 일이 벌어졌다면 경찰 교도소 가는거지.
얘 이렇게 돈 모으면 재산 1000억이다. 재산 1000억짜리도 2년도 못 버티고 죽는다.
그래서 전직 경찰관이 얘한테 솔직하게 말한다. "니 그 정신으로 대한민국에서 못 하는 거 아무 것도 없다."
어쩌면 청장 딸이 살해당했을 가능성도 추정하고 있다.
아마 경찰관이 얘 몰래 이야기 하는거 들었으면 진짜 겁을 냈을거다. "니가 잘됐으면 좋겠다." "나는 너의 그런 의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이런 말 밖에 안한다. 그래서 얘 한테 대화하면 "얘 진짜 진국이다."이런다.
그러니까 당신이 자살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