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왜 전화걸었는데 아무말 못하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2.18 01:23
조회 1,585 |추천 2
부산경찰관님.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는데 왜 아무 말도 못하세요?
"면접 떨어트리신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전화했지자요."
왜 아무말도 못하세요? 지금 당신이 아무말 못하신다는거는
정신과 의사 속이신거에요.
지금 의사는 그 면접 떨어트린 것 조차 조현병으로 생각 하시거든요?
그러면 전화걸어서 물어봤으면 "경찰관은 그런 짓 절대 못합니다."라고 말이라도 하시지요. 그런데 "그래서 하시고 싶은 말이 뭐에요?" 그러세요?
제가 또 똘아입니까? 녹음내용 공개할까요?
아무 말은 못하시면서 "사람 째려 보지 말아달라."라고 그렇게 부탁하는데 사건을 만들어 내셨어요?
지금 경찰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니자나요.
두 경찰관이 아무 말도 못합니다.
제가 경찰서가 아니라 사채업자한테 전화했나요?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리셨나보네요? 그래서 용기내서 전화했습니다.
왜 모르는 척을 하셨습니까? 그래놓고 월급 다 받아가셨어요?
아 그렇게 하고 모르는 척을 해서 이렇게 사건이 커졌네요. 그래놓고 이제 면접 떨어트린거 다 모르는 척을 사실려고 다 쳐먹고 왔나? 하나요?
지금 당신들 정신의학과 교수를 속이자나요. 의사한테 사실이라고 말이라도 해봤나요? 지금 30년 연구한 교수가 속아 있어요.
엄청난 범죄 아닌가요? 지금 의사와 환자간의 신뢰도 상실해서 병원도 옮겨야 할 지경이 왔어요. 제가 당신들 때문에 잘 다니는 병원도 옮겨야 하나요? 이제 그 의사 안 믿습니다.
제가 정신병자 인기요? 그런데 경찰관은 왜 아무말 못하세요? 잘못하셨으면 그냥 함구하시나요?
그러면 저한테 경찰관은 그런 짓 못한다고 하시면서 "이의제기신청"이라도 해보세요. 라고 왜 말도 못 하세요?
해당관할경찰서에 전화해서 그런가요? 더럽게 구시면 진짜 승부봐서 전회겁니다. 그런데 아무말 못하시네요?
경찰관님. 녹음 다 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