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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내의 잦은 외출문제

Undftd |2025.02.18 02:33
조회 23,847 |추천 5
저는 38이고 아내는 31살 7살차이 부부입니다 자녀는 8살 5살 두딸이고요. 고민거리는 아내의 잦은 외출문제인데 한달에 8번에서 10번 한번나가면 빠르면 3 4시 늦으면 해뜨면 들어올때가 있습니다. 이런문제로 자주 다투었지만 이런 저런 문제가 복합적으로 맞물려서 아내가 별거를 한지 4달차이고 다시 살기로 한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다시살기로 하면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친구들은 외박도 막하고 놀러도가고 해외로도 놀러간다고 친구들은 엄청 프리한데 자기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오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저는 솔직히 애엄마가 월8회~10회도 엄청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말을 들으니까 너무 황당하더군요. 나이차가 나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요즘 30대 초반 엄마들은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건지 글올려봅니다.
추천수5
반대수90
베플ㅇㅇ|2025.02.19 00:47
백퍼 바람났는데? 늙은남편 버리고 또래랑 노는중 여자 바람나면 못말려요
베플ㅇㅇ|2025.02.19 00:39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그렇게 됩니다 ㅜ 괜히 동갑이나 1~3살차 만나라는게 아님 여자 남자 할 거 없이 무조건 어린 쪽이 자기랑 비슷한 나이 이성을 만나고 싶어지게 됨
베플힘내라|2025.02.19 09:57
결혼할땐 좋았지요? 어린신부 맞이한다고... 20대 청춘을 애 키운다고 다보내고 아내분에게 뭐가 남았을까요? 아직 친구들은 대부분 미혼일텐데... 백퍼 바람이라는 개소리는 무시하세요. 내가보기엔 잃어버린 청춘에 대한 보상으로 아직 놀수 있을때 노는거 뿐이네요.
베플ㅇㅇ|2025.02.19 09:27
31살 첫째가 8살이면 한창 놀때 육아를 해서 더 그런듯.일종의 늦바람~
베플o|2025.02.19 09:20
이래서 놀거 다 놀고 결혼하라는 소리가 나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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