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린 아이를 한번 제대로 째려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19 01:39
조회 1,147 |추천 2
오늘 횡단보도에서 한 30대로 보이는 어머니 한 분과 어린아이가 가는데 일부로 한번 째려봤습니다. 진짜 재수없게 한번 째려봤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엄마가 굉장히 억울해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거는 이미 입증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걸 그 아이엄마는 그걸 못 참아하죠. 제가 그걸 모르겠나요?
그러고 가면 저도 마음이 안 편해요. 왜냐면 저 성격상 그런 짓은 못하니까요.
그 사람을 재수없게 째려보는 그 행동과 그로인해서 사고가 발생하는 과정 그러나 그건 둘이서 발생한 싸움으로 되는 과정 이 과정이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들입니다.
인권침해거든요. 아마 사람들은 그게 얘가 본보기로 보여줬다는 거 알거에요.
그게 굉장한 상해를 입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전직경찰의 오해일 수도 있지요. 예로 들어드리겠습니다.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혼자서 외치는데 몸을 쑤시거든요. 그런데 그 고통이 장난이 아니에요. 그러면 몸에서 저항하는데 그걸 견디는 고통으로 눈이 부릅떠지게 되거든요. 그런데 어떤 여학생이 "째려보지 마세요."라고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걸 째려본게 아니라 그 저항성으로 눈이 부릅 떠지는 겁니다.
이거 째려보는게 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정신적 상해를 입어요. 예로들어서 한 20명이 걸어가는데 한 사람한테만 다 째려본면 진짜 아무도 못 참고 누구라도 사고터집니다.
이게 조직폭력배가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싸움이 납니다.
저는 오늘 사고를 안내려고 일부로 아무사람도 안 쳐다봤어요. 그냥 다른데 쳐다보고 갔지요.
아무래도 얘는 폭력성은 없고 잘못된 것에 대한 저항만 있는거 같습니다. 다시말해서 자극에 대한 반자극만 있지 먼저 자극하는 사람은 아니라는거죠.
그 어머니. 진짜 못 참죠? 혹시 제가 어머니랑 같이 걸어다녔을 때 안 째려봤나요? 내가 그걸 느끼고 그랬는데?
지금 저는 이런걸 지금 배우는거지 아예 경험도 못해본거죠.
그 20대? 어린 아이를 대리고 가신 어머니가 기분이 많이 안 좋을거에요. 그런데 사실 저도 가족이랑 있을 때 그 기분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