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경찰 딸래미에게 진짜 진심으로 쓰는 글(꼭 읽어봐)
핵사이다발언
|2025.02.23 04:26
조회 1,358 |추천 2
나 니 마음 너무 잘 이해 할거 같아요. 너 그 너네 경찰 아빠의 집요한 집착과 특유한 의심병 있자나? 그거 못 버틴거야.
지금 내가 볼 때 너네 아빠이짜나 거의 사이코패스 정도의 극성을 부린다. 진짜 나는 버티면 되는데 너네 집안이 완전히 개박살이 날거 같다. 진짜 집안이 몰살 당할거 같다.
이제 저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어디까지 원하는지 아니? 아무 것도 하지말고 누워만 있어 달란다.
내 같은 젊은 사람도 버티기 그런데 한 50대 60대는 진짜 사망하겠다.
내 니 마음 이해한다. 내가 요즘 어떤 생각드는지 아니?
잘 봐. 나는 지금 아무 것도 안하고 있거든? 그런데도 시비건다. 집안에서 까지 뭐하는지 알아내려고 한다.
진짜 어떤 기분드는지 아니? 내가 인생을 너무 잘 살은거 같애.
그래서 니한테 그렇게까지 해서 헬스장에 찾와와서 여자애가 알려준거 같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이제 진짜 왜 죽는지도 알거 같애. 내가 후광효과가 뛰어나거나 너무 인기가 많은게 아니라 일부 경찰부모의 극성성격이 문제를 일으키는거야.
그런거 있자나. 내랑 가까운 사람인데 저런 꼴을 당하고 있으니까 그걸 못 참아서 진짜 찾아내서 죽이는거 같애.
지금 내가 조금 걱정되는게 그 집안이 다 몰살당할거 같다.
진짜 고마워. 너네 부모 경험하니까 내가 인생을 너무 잘산거 같애. 그걸 경험하게 해줘서 고맙다. 진짜 진심이야.
너 그거 너네 경찰아빠나 엄마 성격 못 버티서 사고 낸거다. 이미 그 느낌이 90%까지 왔다.
아마 너네 집안 몰살당할거 같다. 이미 몰살당했나? 지금 너네 경찰 아빠가 진짜 엄청난 죄를 지은거다.
아마 너네 경찰 엄마나 아빠 있자나. 왜곡된 자녀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수시로 방에 들어와서 핸드폰으로 뭐하는지 감시하고 훈계하고 너가 그 답답함을 못 참았을거다. 그게 너네 부모의 왜곡된 가치관인거다. 그게 너네 부모는 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손해보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인거다.
내가 너네 부모에게 자녀 감시하지말고 대화 하라고 한것도 솔직한 말을 한거 같애.
지금 내 느낌상 너네 경찰아빠 포기 안하고 계속 달려들다가 너네 집안이 전부 사망하거나 교도소 갈 수도 있을거 같애. 이 직감이 지금 거의 80%이상으로 느낌이 든다. 너네 경찰 아빠 교도소에서 못 나오는거 아는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