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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버려가면서 수사 하니까 원성을 사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5 20:00
조회 65 |추천 2

부산시청에서 째려본 60대 아주머니. 혹시 자수하셨어요?

아주머니. 그 3차선 도로를 어디라고 무단횡단을 하시면서 한번 째려볼려고 거기를 뛰어오세요? 아주머니. 집에 자식있죠?
그 아주머니 경찰의 마지막 양심마져 버리시는거에요?

그 주변의 상인은 결국 피해보고 원성을 샀어요. 그 아주머니. 이제 그런 적이 없다고 하실거에요? 집에 자식있지 않나요? 시민들을 동원해놓고 "우리 그런 적 없다고 해요?"

이제 밖에 어떻게 다니실거에요? 자식과 같이 대리고 다니면 아주머니 손가락질 해요. 그게 정상적인 수사방법이세요? 시민들 원성사는게 정상적인 수사 방법이에요?

부산경찰청에 계시는 경찰관님. 잘들으세요.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우리가 언제요?"라고 하시면서 시민들 동원해서 수사하지요? 그러면 당신들은 거의 도박에서 올인한거나 다름 없어요.

그런데 거기서 경찰비리와 같은 사고가 터지죠? 그러면 그거 못 버티고 누가 죽는지 알아요? 청장이 못 버티고 죽습니다.

그 아주머니들이 남몰래 알려주는 이유가 그냥 알려주는게 아니라 "딱봐도 애 진짜 바른 애 같은데 애 삐뚤어지게 만들어 놨다 하거든요?" 그러면 가르쳐 줘요.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아 그거 그 경무관 딸 둘째 딸이다. 그 딸이 사람 죽인거다."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 그래 공부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그래서 알려주는거에요. 그러면 원성사는거에요. 시민들 동원해놓고 낄낄 되죠? 어느 새 내가 일진놀이를 하면서 낄낄 되면 어느 새 내가 양심없어지는거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진짜 바른 생활을 하고 세상에 알리거든요? 그러면 높은 사람이 그거 못 버티고 죽는거에요.

이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라는 뜻이 뭔지 아시겠나요? 그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이 인내가 진짜 강하고 참을성이 진짜 강한 사람이에요. 그런데도 더 밀어붙여서 때려패다가 결국 사고 낸거에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여기서 더 때려패면 애 못 참고 결국 사고낸다." 라고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데 밀어붙인거에요. 결국 사고 낸거에요.

경찰관님. 혹시 그런 성격이 자녀가 못 버텨서 사고 낸거라고는 생각 안해봤어요? 나는 맨날 그 생각이 들었어요. 이 성격을 자녀가 어떻게 버티지? 라고 맨날 생각했어요. 그게 아마 자녀가 사고애 내몰린 이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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