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사고친 경찰딸이 이제 왕따를 당해볼 때도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5 21:16
조회 348 |추천 1
제가 볼 때는 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도 왕따를 당해볼 때도 된거 같습니다.
혹시 그 많이 배운 사람이 자신이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이 말을 자신이 할거 같으세요?
혹시 진짜 저를 위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얘 이런 말 할 애가 아니지 않나? 애 엄청 바른 애 같은데...."
한동훈 전 장관이 마음 속으로 그러더라구요.
"그러길래 왜 끝까지 말하시고 그러세요?"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는 거지? 라고까지 생각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저는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저기 산에서 저를 하루에 16시간을 고문을 해서 토로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예전에는 일어나서 12시간만 괴롭히고 4시간 정도는 여유를 줘서 그래도 살만 했는데 이제는 16시간을 아예 괴롭히고 그 스트레스에 잠을 못자서 8시간을 잤는데도 스트레스가 안 풀릴 정도인데 라고 한겁니다.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지금 그런 사람이 없나요?
저는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증거가 없다고 하시겠네요?
그 무속인이든 절이든 간에 그 정신침략기술을 쓰게 하면 부탁하는 사람이 있을거고 그렇게 해달라고 한 사람이 있을거 아닌가요? 그러면 지금 그 부탁을 한 사람은 아주 무지막지하게 달려들었네요.
얘가 그런거 토로할 사람 같으세요?
이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왜 진짜 다죽었다."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다.
1. 얘 결국 실토하게 만든다. 기분 안좋다.
2. 주위 사람들 "얘 진짜 강아지다. 인간 말종이다. 이런 관심종자도 이런 관심종자가 없다. 소아성애자 새끼."
3. 결국 걔는 왕따 당한다. 그런데 왕따를 당하지만 끝까지 바른 길로 간다. 결국 무시도 당한다. 그래도 인내가 있는 애다.
4. "잠시만 쟤 저런 애가 아닌거 같은데... 한번 용기내서 한번 물어볼까?"
[5. 얘한테 이렇게 한 애가 있었다. -- 얘 찾아내서 죽인다.]
사람들이 다시 찾아온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일부로 찾아외서도 알려준다.
이게 경찰은 수사 하면서 우리가 애면접 떨어트린거는 당연한거고 그게 니 도와준거고 우리는 우리할거 한다. 다.
그 사고친 경찰 딸은 한번 기분 나빠하지말고 경찰 아빠한테 가서 "아빠 얘한테 진짜 그렇게 하셨어요? 솔직하게 말해보세요."라고 물어봐.
그 일부 딸이 진짜 물어보다가 열 터져서 그 아빠한테 "아빠 도대체 진짜 왜 그러셨어요?"라고 따진 이유다.
아마 어떤 공공기관은 지금 완전히 상당히 배신감에 찬 느낌일거다. "얘 이렇게 하지 않지 않나? 갑자기 얘가 왜 그러지? 안에서 잘 지냈자나?"라고 할거다.
안에 공공기관 사람이 "니 맘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니한테 그렇게 한지 몰랐다."라고 한 이유다.
아주 치밀하게 괴롭힌거다.
아마 절에 스님이 많이 괴로워 할거다. 그렇게 하고 입적하는거다.
그렇게 해도 고마워요. 저는 인생을 너무 잘 산거 같아요. 아마 당신 자녀는 그렇게 하다가 결국 사고쳤을거에요. 제가 당신을 경험해보면 왜 저한테 사람이 찾아외서 알려줬는지 조차 알거 같아요. 아마 당신보다 더 바른 사람을 죽일려다가 사고났을 겁니다. 법 앞에 평등하시다고 하셨죠?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들 사고 쳤으니까 똑같이 하세요. 저한테 진짜 무리하게 구셨으니까 똑같이 하셔야 해요? 참고로 저는 그런 집안이랑 결혼 할 생각 없습니다. 그런 집안은 그런 집안끼리 사세요. 가진게 없어도 인생에서 진짜 뭐가 행복인지 알게 해주셨어요. 어릴 때부터 상류층 여자애가 그렇게 좋아했던 이유를 알거 같아요. 고마워요.~~~~~~~ 진짜 저 자신한테 너무 대견하고 잘 산거 같아서 그래요. 제 자신한테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