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포도청에서 벌어졌던 역사적 장면과 부산사례
핵사이다발언
|2025.02.25 23:27
조회 464 |추천 2
예전에 조선시대 포도청에서 벌어졌던 역사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포도청에서 사람을 곤장을 칠 때 무조건 때려 패는게 아니라 거기에도 조선시대 의사가 있는데 그걸 진찰을 하면서 나아지면 곤장을 때리고 또 의사가 진찰을 하면서 괜찮아지면 곤장을 치는 그런 역사적인 장면이 있거든요? 그게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그런데 너네 부산경찰은 수사를 하면서 상대방이 부탁을 하는데 "사고난다." "사고난다." 부탁을 하는데 무조건 밀어 붙이도 결국 애가 상태가 악화가 되면 멈추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너네는 지금 수사 중에 애를 또 상태를 안 좋게 만들은거네? 그러면 그 수사담당자는 상해죄로 잡혀가나? 그 수사담당자는 또 우리가 언제요? 그러나? 그러면 그 수사담당자 이름과 경찰서 어느 팀이라도 알려줄래? 내가 그 경찰관 고소할게.
왜 그러다가 또 처벌 받기 싫어서 도망가나? 너네 그러다가 대형사고 났자나. 그런데 이런 악순환을 또 재연하세요?
시민들한테 다 알려놨지 않나? 아... 또 경찰은 우리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하겠네요? 그러면 너네는 지금 마지막 경찰 양심마져 버린거다. 너네 조직이 그 정도로 힘들어요?
이제 그걸 지켜보는 시민들한테도 거짓말 할래? 이러면 누가 죽는지 아나? 너네 수장이 또 인생 비관해서 자살한다.
지금 3년간 신고 600통 정도 들어왔죠? 하루에 한통 들어온다 치구요.
언제까지 변명될 겁니까?
오늘 어느 아저씨 한명이 듣기가 거북하다고 하셨죠? 그러먄 나오지마라. 나오면 마음에 비수꼿게한다.
지금 왜 그러는지 아나? 저 절에서 너네 부산경찰관들 지금 태도라고 알려주는 사람이 있거든요? 심각하다.
니 요리저리 다 이용해 먹도 쳐 웃고 있다고 알려주는거다.
이 글은 집에서 내가 망상에 걸려서 쓰는게 아니라 내 마음 속으로 현재 경찰분위기라고 알려주는거다.
그러면 지금 그 현재 부모들의 변명방식도 웃긴거다. 이게 왜 그런지 아니? 너네 부산 경찰 한 사람만 탓하거나 또는 한 사람만 버티면 모든게 해결할거라고 생각해서다.
혹시 너네 경찰 중에 "쟤 혼자서 저걸 어때 다 버티노?"라고 한 사람있지요? 그것도 내가 경험해서 아는거다.
이제 그 상해 입힌 경찰 또 도망가나? 또 니가 그만큼 죄를 지었다 핑계될래? 야.... 그러면 애가 상해를 입어야 하나? 상해를 입으면 니가 잡혀가야지.
나도 처음에 이게 인지행동 교정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그게 아니라 반성안한다는거다.
그 수사담당자 상해죄로 잡혀가실래요? 또 우리가 언제요? 하겠지. 그렇게 이제 도망다니다가 자식과 같이 나와서 비수 꼿히는 말 듣거나 "아빠 진짜 저렇게 했나?"소리 들으면 너네 집안 또 가정불화 겪는거다. 그러면 또 이혼하면 또 내탓하는거다.
내 이제 그 장사 하는 사람한테 가서 솔직하게 말하면 된다. 사실은 이런 일이 있었는데 진짜 무리한 수사 해서 상태를 악화시켜뇠서 부탁까지 했는데 끝까지 밀어붙였다. 라고 말하면된다. 결국 사고가 났다. 라고 하면 된다.
지금 이 수사담당자 무기징역이다.
하나 알려줬다. 니 경찰 딸 그렇게 해서 사고친거 맞다. 계속 남탓하지요? 이제 사람들이 못 참아서 니 딸 찾아내서 괴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