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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법사위원장에게 정말 고마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6 23:11
조회 104 |추천 2

2016년 6월 쯤에 애는 정신병 상태가 안 좋았는데 그래도 인생을 포기 하지 않고 면접을 보러가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 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정장을 입고 그냥 따라가는데 그 사람이 바로 정청래 법사위원장입니다.

제가 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사람을 기억해 내거든요. 그런데 그 정청래 법사위원장을 기억해낸 겁니다.

그 탄핵 심판할 때 최종변론 때 1988년도에 안기부에 끌려가서 고문을 당했다는 말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시던데 그게 참 와 닿게 되는 겁니다.

더불어민주당을 그렇게 해서 지지했던 겁니다. 사실 바른 짓 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사람은 사람한테 감사할 줄도 알고 그걸 기억하기도 하는 겁니다.

지금 부산에 한 사람에게 너무 밀어 붙이다가 사고가 난거에요.

감사할 줄도 아는 사람이니까 나쁜 놈으로 보지 마세요.

그 사람 정청래 법사위원장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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