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을 안하시고 도로 주위를 난장판을 만드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7 02:46
조회 52 |추천 2
부산 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물어보고 싶습니다.
혹시 잘못했을 때 시민들한테 양해 구하고 잘못했다 해요?
절에 스님도 좋고 경찰관이 감시 해도 좋고요. 제가 추석이나 설날 때 가족들이 다 모였을 때 그 절에서 사람들 다 나가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가족들 문제가 없어서 엄청 떨지 않았나요?
저는 사람이 귀접되었을 때 상대방이 떨어하는 거 까지 다 느껴졌어요.
왜요? 지금 이 사건을 저지른 사람은 집안에 엄청난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고 집안 환경이 최악이고 그럴 줄 알았는데 마음 속에서 감시 할때 겁이나셨어요? 아니 엄청나게 떨어하셨지니요.
그러면 한번 쯤 이 아무래도 "이 애가 삐뚤어진거 같다."라고 생각드시면 반성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사실 하나하나 사람들에게 알렸나요?
그러면 좋습니다. 가족끼리 외식을 하였는데 거기 부산지검 앞 큰 고기집이죠? 거기서 저희 감시하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문제가 없지 않았나요?
그러면 한번 쯤 이런 집안에 이런 애가 나올 수가 없다 생각하고 수사적으로 과오가 있었다 생각하고 반성을 할 생각은 없나요?
왜 그 도로 주위를 난장판을 만들게 하죠?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저 머시마 정신분열병이다. 진짜 개망나니다."이렇게 평가를 할텐데 당신들은 저희 가족이 외식을 하거나 심지어 추석이나 설날때 몰래 마음을 감시했는데 떨어까지 했으면서 왜 반성을 안하죠?
그러면 지금 2025년도가 군사독재시대에요? 그렇게 떨어해놓고 내 모르는 척하면 끝나나요? 그게 나중에 언론에 터졌을 때 언론에서조차 이 집안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했을 때 당신들 어떻게 될거라고 생각했나요? 진짜 죽어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고 알려준 이유가 그냥 알려준게 아니에요. 그렇게 만들려다가 죽은거데요.
그런데 이제 안되서 형사사건을 만들어 놓으세요? 지금 이 하나하나 과정이 진짜 더러워요.
진짜 감당이 되세요? 저는 그런 감당 못해서 죽을거 같아요.
혹시 12월 3일 비상계엄령이 왜 2시간만에 끝났을거라고 보세요? 바로 SNS의 발달이에요. 그렇게 떨어하시고 가시면 술독에 빠져서 죽어요.
그 추석이나 설날 때 가족끼리 모였을 때 진짜 떨어했던 검사나 경찰관은 도로에 가서 시민들한테 상세하게 다 알리세요. 진짜 죽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그냥 모르는 척 하시고 그냥 혼자서 지내셨어요?
그러면 나중에 걔가 설령 잘못되고 나중에 언론에 터졌는데 그 도로 주위의 상인들이 "지금 쟤한테 저렇게 해서 그랬던 거가? 애가 집안에 전혀 문제도 없는데?" 그렇게 하면 폭동일으켜요.
겁 안나세요? 애가 문제가 없는데. 경찰이 남아 있는 양심마져 버렸나요? 뭔가 잘못한게 느껴지면 시정할 생각 없나요?
그거 어떻게 다 감당하실려고 해요.
저는 분명히 알려드렸습니다. 경찰관 한 사람 무기징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