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체 물리학에서 40년간 실패했던것.jpg

GravityNgc |2025.03.02 11:16
조회 56 |추천 0

 

레이저 우주 항공 추진체는 지금 50년간 개발을 하고 있지만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어,


그래서 반사판을 단 돛배 형태의 우주선에 레이저를 발사해 추진력을 얻는것을 개발하고있었지.



 

이렇게 NASA에서 태양광 돛을 단 인공위성 뒤에서 레이저를 발사해 추진하는것을 개발중이야.


그런데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 


돛과 레이저를 결합한 추진체를 개발하는거지.



 

 

A에는 광자 반사판이 있는데, B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고,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지.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왜 이런 일이 일어난걸까?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반사판을 설치하지 않으면 어떠한 추진력도 얻지 못했던거야.


그 이유는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지.


이렇게 광자 반사판을 앞에 설치하고 레이저로 쏘면 추진력을 얻게 된거야.


소형 원자력 발전기를 인공위성에 설치하고, 그 전기로 레이저를 돛에 발사해, 


추진력을 높이다 보면 진공 상태에서 인공위성이 직선으로 가속 운동을 하다가 


빛의 속도를 추월하게 되면 뒤에서 오는 빛이 인공위성에 닿지 못하고, 앞에서 오는 빛은 인공위성이 막아.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야.


이 원리로 빛의 속도보다 100배,1000배 빠른 인공위성을 만들수 있어.


이것은 세계 최초이며 천체 물리학의 역사를 완전히 뒤바꿀 혁명적인 기술이 개발된거지.


지금 현재 과학계에서 1000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성과를 빛의 속도보다 10배,100배 빠른 인공위성을 개발해


이루어낼수있어.


이 추진체 가치만 하더래도 1000조원 가치 이상인데,


NASA를 비롯한 현대 천체 물리학과 우주 항공과에서 100년이 지나도 개발 할 수 없는 그런 영역의 기술이기 때문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