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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집에 얹혀사는데 너무 힘들다

ㅇㅇ |2025.03.04 20:54
조회 71,002 |추천 10
20대초반 여자인데 부모님이 지방 사셔서 나는 돈벌려고 혼자 서울 고모집에 몇년째 얹혀살고있음.
나처럼 가난하고 못사는 애도 없을듯..
우울증 너무 심해서 자격증 공부도 못하고있다
돈없어서 꿈도 포기했어
나같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 있니..
댓글로 위로좀 해주라
추천수10
반대수458
베플ㅇㅇ|2025.03.04 22:34
이래서 검은머리 거두는거 아니다 형편어려워서 도와줬더니 힘들다 뱉어싸네 ㅋㅋㅋㅋㅋ 배은망덕의 표본
베플ㅇㅇ|2025.03.04 22:22
고모가 불쌍한데..
베플ㅇㅇ|2025.03.05 04:44
고모가 ㅈㄴ 잘해주셨나보다... 구박받았으면 이 집 나가려고 악착같이 살텐데 우울증이니 뭐니 돈이 없어서 뭘 못한다느니.. 언급하면서 공부 안하는거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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