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는 학교 주변에 있는 25년 넘은 아파트입니다.
동 사이 도로가 있고 작은차 왕복하는 정도(?) 그 사이 중간에 상가 그 옆에 복도식 아파트가 있습니다.
도로는 뭐 아파트 할때 구에 뭐 증여한거 같습니다.
아파트는 동마다 주차장이 있고, 상가는 상가 주차장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90년대 말은 주차장이 넉넉했던것 같고, 또 상가 주차장쪽으로 이사시에 사다리차가 운행하면 주차장 자리를 차지하는 이슈도 생겨 상가 손님들도 그냥 아파트에 대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때는 20년 지나고, 아파트 주차장도 세대당 0.9대가 되고 보니, 무단으로 주차하는 차들이 꽤 있었습니다. 아파트 입주민 동의 끝에 차단기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건물 번지가 같으니 공용으로 쓸 수 있다.'며 상가위원회 몇분이 아파트 입구를 차로 막거나, 상가주차장 사이 아파트 도보 출입로를 차로 막거나~ 어느 분은 가위들고 쫒아오는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피셜이니 조금 부풀러지긴 했지만, 경찰을 부르기도 했으니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후 상가차 몇대 허용해주고, 상가는 사다리차 허용, 주민들도 저녁에 주차허용 이랬다네요.
얼마전에 상가 앞에는 차단기가 생겼습니다. 상가는 텅텅 비었는데~ 줄지어 상가에서 온 사람들 경비실에서 들여보내는걸 보고 주민들이 항의를 하자, 아파트와 상가 사이 무슨 일이 있었나봅니다.
그런데 보도가 확보가 안된채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아스팔트 기준으로 있는 곳까지 바짝 차단기,차단기 옆에 쓰레기 방치, 결국 사람들이 도로로 가거나 주차장안쪽 차단기 쪽으로 들어갔다 출입로로 나오는 형태! 어린이 보호구역 근처로 - 통학로가 길에 표시된지로 2년만에 길 끊김이 발생되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상가앞에 한겨울에 자기 상가 청소한 물~ 새벽에 물 뿌려놔서 얼어서 넘어질뻔해서 상가에 불만이 있는 상태라 이렇게 적은것도 같습니다.
제 생각엔 아파트에서 안일하게 관리해서 상가입장에선 여태 괜찮다가 왜이러냐? 인거 같은데~ 전 길만 통행되면 싸우던 말던 상관 없는데~~ 답답함에 글 올립니다.
1. 아파트 관리 못한 관리소 문제
2. 상가에서 드잡이로 나오는게 문제
3. 이사왔는데 주차할 때가 없어 관리해달라고 한 주민 문제
한번 번호 추천 부탁드려요.
왜 그런데 사냐..이러시면~~ 로또 당첨이 안되서요 ㅋㅋㅋ
맹목적인 비난글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