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새학기 첫날이라서 엄마가 뉴발란스 신발 좋은거
신겨서 등원했는데
하원할때 보니까 듣보짭 나이키 그지같은 신발 바꿔 신겼길래 벗기고 무거운애 들쳐매고 집에와서 선생한테 따져뮬으니 더럽혀진 뉴발 신발 돌려주면서 그신발도 새거다
죄송하단말 한마디 없이 그랬다는데
교사로써 이게 맞나요?
심지어 학예회도 애가 위험하다는둥 참석하지말라는 뉘앙스로 몰아가서 학예회도 운동회도 참석 안했다고 합니다
이모로써 너무 열불나서 엄마들 의견 궁금해서 글 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