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전증 이랑 난청이 있는데
엄마는 제가 손을 떨거나 소리를 잘못들으면
횐장하겠다, 창피해죽겠다, 남이 볼까봐 창피하다. 다른사람들이 널 뭐라 생각하겠냐 면서
몰아세우는데
수전증이랑 난청이 노력해서 나아지는것도 아니고 내가 생기고 싶어서 생기는 것도 아닌데
들을때마다 서럽더라구요
한번은 일부러 그런거 아니라고 말을해도
똑같은 말 반복이에요
니나이에 무슨 수전증이냐 그런건 노인들이나 걸리는거다 니가 의지가 없는거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