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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유족 주장에 광고업계도 손절… 김수현, 200억 원대 위약금 직면

ㅇㅇ |2025.03.13 10:55
조회 58 |추천 0

김새론 유족 주장에 광고업계도 손절… 김수현, 200억 원대 위약금 직면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며 광고업계의 대규모 손절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 16개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그는 일부 광고주들로부터 이미지 삭제 및 일정 보류 조치를 받고 있으며, 재계약 포기도 이어지는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김수현의 모델료는 1년 기준 5억~10억 원으로 추정되며, 광고 계약 해지로 인해 위약금이 최대 240억 원에 이를 가능성도 제기된다. 과거 이수근, 티아라, 김민희 등도 논란으로 인해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의 위약금을 배상한 바 있어, 김수현 역시 비슷한 처지에 놓일 전망이다.

한편, 고 김새론 유족이 두 사람의 과거 관계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지만,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사실 유포”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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