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수지가 이번에는 요가 콘텐츠로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치맘’ 패러디로 강남 학부모 문화를 풍자했던 그는 이번에는 요가 문화를 소재로 신랄한 유머를 펼쳤다.
영상에서는 차분한 요가 동작을 따라가지만, 갑작스럽게 욕설을 내뱉거나, 방귀를 뀌며 “독소 배출”을 언급하는 등 현실적인 개그가 담겼다.
또한, 영상 썸네일에는 포토샵으로 과장된 허리 라인을 연출하며, 비현실적인 요가 홍보 방식에 대한 풍자를 시도했다.
이수지는 “내 취미는 인간 관찰”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풍자를 계속할 것임을 암시했다.
이번 요가 콘텐츠가 대치맘 패러디만큼의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2